●我们都要更新自己。为了神、为了耶稣、为了先知使徒也是为了自己,我们全都要更新自己。

● 우리에게는 ‘못 한다, 안 된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안 되는 것은 없다. 하면 된다. 공연히 스스로 자기 자신이 가라앉거나 이러한 짓을 하지 말고, 이제 우리는 ‘살아나는 정신’으로 해 나가도록 하자.

●对于我们来说不应该说“做不到,不行”这样的话。没有什么做不到的。只要做就行。不要平白无故地默默消沉,现在让我们以“活着的精神”前进吧。

● 신앙의 종점(終點)은 ‘천국’이다.

●信仰的终点是“天国”

●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 이런 것 생각지 말고, 우리가 빛이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不要想谁做得好或者不好,只要我们成为了光,一切就都会解决的。

● 영원히 지옥 불로 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이러한 영광의 자리에 오게 된 것은, 참으로 하늘이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빛과 비와 공기’와 같은 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는 그 은혜를 생각하며, 서로 다투거나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해야 한다.

●本应该去往永远地狱火湖的我们能来到这样荣耀的地方,真的是因为天赐予了像“(赐予人类生命的)阳光、雨露、空气”一般的恩典。因此我们要思想这恩典,不要互相争吵、记恨,要彼此相爱。

● 내가 수십 년 수백 년 잘 걸어왔다고 해도, 한번 실수를 해서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버리면  결국  떨어져  죽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就算数十年、数百年都走得很好,因一次失误从悬崖掉落了,那结局也就是死。因此我们要小心再小心。

● 세상 풍파 쉬지 않고 수만 번 몰아쳐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는 반석같이 주님께 향한 마음 변함없는 신앙, 저 바위같이 인정되리라.

● 即使世界风波不断,数万次袭来,也会像守护那个位置的磐石一样,对主的心以不变的信仰,像那块磐石一样被认可吧。

● 데살로니가전서 5장의 말씀처럼, 잠자는 ‘밤의 사람’이 되지 말고 깨어 역사하는 ‘낮의 사람, 빛의 사람’이 되자. 그렇게 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제는 천국에서 살 준비를 하도록 하자.

● 正如帖撒罗尼迦前书5章所说, 不要成为沉睡的”黑夜之人”,要成为警醒后作工的”白昼之人,光明之人”。 就这样,我们把荣耀归于神,现在让我们准备在天国生活吧。

● 우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착하고 선한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나라라고 인정될 때, 하나님은 그분의 유업을 아낌없이 우리에게 주실 것이다. 거기에 미치지 못한다면 왜 주시겠는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백성이 될 때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我们在神眼中真的被认可为良善的神的百姓以及神的国度时候,神会把他的产业毫无保留的赐给我们。若不能达到那个要求,为什么要给我们呢?成为神所认可的神的国度神的百姓的时候才会把所有的给予我们。

● 우리 모두는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일을, 또 내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간에 하나님 앞에 먼저 기도해야 한다. 자기 스스로 하기보다는 하나님 안에서 하면 더 잘 되는 것이다.

●我们所有人要自觉地去做在神眼中看为好的事以及自己应当做的事。无论做什么事,说什么话,都要先在神面前先祷告。比起自己做,若在神的里面做,那就会做得更好。

● 아무리 생명의 양식이라도 내 속에 들어 있지 못하면 양식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속에 이 말씀을 넣어서) 양식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