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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증거】

사랑하는 요한지파 성도님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귀한 삼일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 올려드리고 함께 은혜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귀한 생명의 말씀 마음에 온전히 새기시고 또 이 말씀대로 실천하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 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때가 마지막이라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우리의 모습도 거룩해야 되고 날로 날로 더욱더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변화해 가야 될 줄 믿습니다. 말씀도 믿음도 행실도 모든 것이 온전해야 되는 때가 이 때인 줄 믿습니다.

그렇게 우리 성도님들 이러한 것들 잘 마음에 두시고 하루하루 우리의 모습이 더욱더 의인의 모습으로 변화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너무나 춥지요. 우리 성도님들 건강 조심하시고요. 그리고 약속의 목자께서 연초에 우리에게 강력한 또 전도의 메시지를 주셔서 신천지 12지파 모든 사명자와 성도들이 정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120특전대, 위아원 특전대 또 각 부서별 특전대, 더 나아가서는 해외 특전대와 또 사명자들까지 하여서 정말 많은 수가 전도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또 예수님과 천사들이 신천지에 함께 하시니 우리가 못할 것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하여 이때에 우리 모두가 마음 한번 굳게 먹고 요15장과 같이 함께 노력한다면 모두가 열매 맺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고 또 하나님 안에 있는 자로서 하나님께 인정받을 줄 믿습니다. 어렵다, 못한다는 말은 마귀가 주는 말이요.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 꼭 위아원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의의 일 온전히 이루고 모두 열매 맺어 하나님 앞에 천국 갈 수 있는 완벽한 자격을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지요? 해서 우리 1월도 또 2월도 또 그 이후에도 열심히 하나님의 일 감당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 함께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상고하실 하나님의 말씀의 제목은 형제 사랑과 용서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마18장입니다. 우리가 오늘날 신천지에 와서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모두 깨달았고 통달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6천 년 하나님의 사연과 그리고 그 목적까지도 다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계17장까지 왔고 이제 계18장 한 고비만 넘어가면 그토록 보고자 하였고 만지고자 하였고 들어가고자 하였던 천국과 영생 영육결혼, 첫째부활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는데 있어서는 여러가지 자격 요건이 필요합니다.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계시록 성취 때에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12지파에 소속되는 것이 그것이 바로 마7장에 하나님의 뜻이며 우리가 해야 할 신앙의 목적지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옳은 행실을 갖추어야 합니다. 아무리 말씀이 좋고 아무리 말씀대로 하나님 나라에 왔다 하더라도 내가 의의 예복을 입지 못한다면 결국 쫓겨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예수님 주시는 마18장에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형제 사랑과 용서,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 갖추어야 할 예복의 옳은 행실이 무엇인가를 잘 알아보고 또 우리가 이 말씀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 말씀을 다시 한번 상고하며 지킬 수 있는 오늘 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18장을 들어가기에 앞서서 먼저 배경을 살펴보겠는데요. 마17장에 가서 보니 예수님께서는 요한, 야고보, 베드로를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려오신 후에 제자들은 천국에서는 누가 큰 자입니까 라고 예수님께 여쭈는 내용이 나오게 되죠.

이러한 내용을 본바 제자들끼리 자리를 두고 다툼이 일어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막9:34에 가서 보니 노중에서 길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이 붙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제 예수님께서는 천국에서 누가 큰 자인가에 대한 그 답변부터 말씀부터 시작을 해주시게 됩니다. 먼저 마18:1~5까지를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다.

[마18:1~5]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네, 잘 읽으셨습니다. 읽으신 말씀의 본문에 제일 먼저 나오는 내용은 제자들이 예수님께 여쭙기를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하면서 천국에 관한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이 말씀에 가장 핵심적인 장소가 바로 천국이기 때문에 천국에 대한 내용을 정리를 하고 나가야 되겠죠. 천국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영계의 천국과 그 영계의 천국이 임한 이 땅에 천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본문의 내용을 살펴보게 되면 영계의 천국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땅에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땅에 천국에 어떤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가? 또 그 천국에서는 누가 큰 자인가? 그리고 그 천국에서는 누가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자인가?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떠한 행실과 어떠한 그러한 모습을 갖추고 있어야 되는가를 예수님께서는 소상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먼저 이 질문에 대해서 예수님의 말씀은 한 아이를 불러 세워다가 너희가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하셨죠. 어린 아이 같지 못하면 천국에 뭐할 수가 없습니까?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누구든지 어린아이 같이 자기를 낮춰야만, 낮추는 그 이가 천국에서 큰 자다고 말씀을 해주셨죠. 해서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또 그 천국에서도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자가 될 수가 있다. 이렇게 예수님은 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의 의미를 우리가 살펴본다면 먼저 그 어린아이의 육적인 특성을 알아봐야 합니다. 그 특성은 어른들처럼 어린아이는 자리를 두고 욕심내지도 다투지도 않습니다. 또한 부모를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합니다. 해서 아이들은 참 어른의 말을 잘 듣죠

무서운 말에 무서워할 줄 알고요. 또 좋은 말에 아이들은 소망을 갖기도 합니다. 어른의 말을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적인 어린아이의 특성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특성을 통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그 본문의 의미 어린아이 같아야 한다고 하신 그 말씀은 결국에는 어린아이는 겸손한 사람을 상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겸손하여 자신을 낮추고 그리고 섬기는 성도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큰 자라고 하는 것을 말씀해주시는 것이죠. 해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됩니까?

겸손하고 낮아지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가 정말 주의해야 될 것은 바로 교만입니다. 겸손의 반대는 교만이죠. 그런데 이 교만 또 더 나아가 높아지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의 아니라 마귀의 마음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사14장에 가서 보니까 아침의 아들 계명성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았던 그 피조물 그들 중에 계명성이라고 하는 네 천사장 중 하나가 왜 결국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났고 결국 음부에 빠지게 되는가 봤더니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려 했다는 것이죠.

다시 말하자면 뭇 별 위에 자기 보좌를 뭐 하려 했습니까? 높이려고 했습니다. 겔28:12에 가서 보니 그 덮는 그룹이라고 하는 그 존재가 완전한 인이었고 또 하나님께 지혜를 받아 지혜가 충족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온전히 아름다웠다 라고 기록이 되어 있죠. 그리고 겔28:17에 가서 보니 그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움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고 하나님을 송축하고 봉사해야 될 존재가 마음이 교만해져서 결국에는 내가 영화로우므로 하나님의 지혜를 더럽혔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