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과천교회 성도님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귀한 삼일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 올려드리고 함께 은혜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신41년 바벨론 심판 승리의 해가 밝았습니다. 늦었지만 우리 과천교회 성도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또 소원 성취하시며 건강하시고 하나님 천국에 들어갈 자격 온전히 갖추시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 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 함께 상고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최근에 약속의 목자께서 거듭하여 우리 사명자와 성도님들에게 말씀을 내려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신40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일한 결과를 또 약속의 목자께서는 지금 세밀하게 점검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 갖춘 자가 얼마나 되는가? 이러한 자격, 이러한 자격, 여러가지의 자격을 놓고 보았을 때에 그에 충족되고 또 그 기준에 부합하는 자는 얼마나 되는가? 현재 약속의 목자께서는 이 모든 것을 점검하고 계십니다. 올 해가 바벨론 심판 승리의 해라고 한다면 정말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는 눈 앞에 왔음을 알 수가 있는 것이죠. 물론 우리는 절대 시한부적인 그런 신앙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씀하셨기에 우리는 끝까지 열심히 해야 되는 것이고 또 약속의 목자께서 하늘의 명을 받아 올스톱을 외치시는 그 순간까지는 정말 내일이 지구가 멸망한다 할지라도 오늘 사과 나무를 심는다는 그 말씀처럼 우리는 그 순간까지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때를 보아 지금이 어느 때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것처럼 지금 우리는 정말 최선을 다 해야 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 신앙에 목숨을 걸어야 할 때가 바로 이 때라는 것을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절대로 잊지 마시고 또 간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 오늘 주신 말씀 또 요15장의 말씀으로 자주자주 성도들에게 설교하라고 하신 그 말씀에 의거하여 오늘 그 말씀을 함께 상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말씀 보시겠습니다. 오늘 함께 상고하실 하나님의 말씀은 참 신앙인과 거짓 신앙인의 결과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요15장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참 신앙인은 누구인가입니다. 신앙인이라고 하는 것은 믿음 신(信)자에 바라볼 앙, 우러를 앙(仰)자를 써서 신앙인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참 신앙인은 결국에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또 하나님을 믿고 그렇게 신앙하는 사람을 신앙인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러나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영이시기 때문이죠. 그러면 그 영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바라보고 따라갈 수가 있을까? 그것은 바로 말씀에 답이 있었습니다. 해서 참 신앙인은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자가 참 신앙인이 되는 것이죠. 마7:21에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못 들어간다 했습니다. 귀신도 쫓았고 여러가지 이적을 베풀었지만 이것은 불법이라 말씀하셨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곧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결국에는 천국에 들어간다 참 신앙인이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 오늘날 우리가 지켜야 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모세 때의 율법도 아니고 또 초림 때의 그 말씀도 아닙니다. 바로 새 언약 곧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지키는 것이지요. 해서 이 때에 우리가 지켜야 할 하늘의 법 천법은 곧 새 언약 계시록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결국 이 마지막 때 하나님의 뜻은 신천지 12지파를 창조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들로 이루어진 신천지 12지파가 이 땅에 6천년 만에 계시록 성취 때에 창조가 되면 비로서 죄 없는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 땅에 임하셔서 결국 하나님이 오시고 천국과 구원과 영생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죠.
다시 말하자면 6천년 회복의 역사를 이루시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또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우리의 피를 대속하시며 또 그 피로써 새 언약을 하신 이유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마지막 때 참 신앙인 그 실체는 누구로 나타날까요? 바로 계시록대로 창조되고, 이게 중요하죠. 다른 말씀이 아닌 계시록 성취 때에 계시록대로 창조가 되고 그리고 그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 12지파가 바로 참 신앙인이라 할 수가 있겠습니다. 반대로 참 신앙인, 빛이 나타나면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신 그 말씀처럼 참 신앙인이 나타나면 거짓 신앙인이 나타나게 되고.
이제 그 거짓 신앙인은 아무리 주여 주여 했어도 계시록대로 창조되지 못하고 더 나아가서 계시록을 통달하지 못하여 가감한다면 이 자체가 바로 거짓 신앙인이 되는데 안타깝지만 세상 기독교인이 그 거짓 신앙인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해서 결국 주 재림 때에는 이렇게 참 신앙인과 거짓 신앙인이 나뉘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여기서의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바로 계시록대로 창조가 됐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참 신앙인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고 계시록대로 창조가 되어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여 천국과 구원 더 나아가 영생의 소망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일평생 주여 주여 외쳤어도 심지어 귀신을 쫓고 이적을 행했어도 결국 이것이 불법이 되고 더 나아가 계시록을 가감하고 그리고 계시록대로 창조되지 못했다고 한다면 안타깝지만 구원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결국 하나님은 계시록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때에 참과 거짓 신앙인을 나누시게 된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계시록대로 창조된다고 하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는 이 말씀을 약속의 목자를 통해서 정말 수없이 배웠고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켰느냐의 여부가 되겠죠.
계시록대로 창조된다는 것은 첫 번째로 하나님의 씨로 나야 합니다. 두 번째로 추수되어야 하고요. 세 번째로 인 맞아야 합니다. 네 번째로 12지파에 소속이 되어야 합니다. 다섯 번째 무슨 일이 있어도 생명책에 녹명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계20장에 가서 보니 살아남은 자가 있다고 했으니까 결국 전쟁이 있게 되고 이 계시록 마지막 하나님과 마귀와의 그 전쟁에서 하나님의 소속된 우리는 대적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일곱 번째로 거룩한 성 하나님의 나라에는 오직 생명나무만 존재하기 때문에 생명나무가 되어야 하고요.
그리고 여덟 번째로는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고 문들을 통하여 그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고 하신 그 말씀처럼 두루마기를 빨아 입지 않으면,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 그 말씀처럼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결국 하나님과 함께 살 수가 없게 됩니다.해서 우리가 다 이 말씀을 지켜야 하는 것이죠. 어느 것 하나는 빼먹고 어느 것 하나는 지키고 선택적인 그런 어떤 우리가 신앙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하여 하나하나하나를 우리가 다 지켜야 하는 것이죠.
신천지에 와 있는 저희들은 이미 1번부터 4번까지 지켰고요, 그다음에 5번도 지켰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이 6번을 지켜가고 있는 과정이고요. 이것은 끝날 때 끝이 오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이겨야 합니다. 길가 밭 그리고 돌밭, 가시밭이라고 하는 이 밭을 우리는 끝까지 싸워 이겨야 되고 결국 좋은 땅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생명나무가 되어야 하는 것도 우리는 끝까지 지켜야 하는 거고요, 두루마기를 빨아 입는 것도 이것도 우리가 끝이 날 때 끝까지 해야 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여기서 생명나무가 되어야 한다 라고 하신 이 말씀을 놓고 보았을 때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생명나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생명나무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15:1-8절까지를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다.
1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2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