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증거】

12지파 사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은 또 특별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약속의 목자 이긴자 총회장님의 지시하심을 받들어서 12지파 사명자 총회 특별 교육 시간으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제는 총회장님 편지의 말씀입니다. 약속의 목자께서 당부하시고 우리 모든 사명자들에게 특별히 지시하신 귀한 생명의 말씀들입니다. 성경에 겔 34장 말씀에서는 17절 이하의 말씀에서는 어떤 사람이 양같은 신앙인이며 어떤 사람이 염소같은 자인가에 대해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주시는 명령을 가벼히 여기고 경히 여기면 염소같은 자가 된다고 하셨고 중히 여기고 그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이 양같은 신앙인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해서 우리는 주시는 말씀들을 내 자신이 혹시 경히 여기고 있지 않는지 이런 것을 항상 살펴 보시면서 단 한마디의 말씀도 경히 여기지 않고 중히 여기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생명처럼 여기는 우리 12지파 모든 사명자들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요12:50절 말씀에서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목자께서는 이 말씀을 강조하시면서 그의 명령을 순종하는 것이 영생이다. 명령이 영생이라는 것은 명령에 대한 순종이 영생이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신 것입니다.

해서 순종은 최고의 지혜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생과 사, 영생과 영벌이 나누어지는 그 기준이 순종하느냐 순종치 않느냐 라는 것입니다. 해서 주시는 말씀을 우리는 중히 여기고 그 말씀을 나 자신에게 비추어 보며 나 자신을 개선하며 나 자신이 변화되고 주시는 말씀을 나 자신부터 온전히 마음으로 순종하여서 그 말씀에 준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시고 이 시간 말씀을 경청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육 지시 말씀은 41년 2월 21일에 주셨습니다. 주신 말씀을 여러분이 아셔야되기 때문에 제가 원본 그대로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주신 말씀인데요,

각 지파별, 교회별, 센터별 보고서를 보면 말이 아니다. 이 보고서는 1월을 기준하여 지파별, 전도 순위에 대한 종합보고서 입니다. 지파장이 이렇게 나태하고 각 지파 교역자가 이렇게 나태하면 교체할 수 밖에 없다. 이 말씀은 결국 나태하게 되면 그 결과는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교체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또한 주시는 말씀이 각 지파장과 각 지파 사명자는 열심을 낼 것인가, 안 낼 것인가? 이대로 나태할 것인가? 오늘날 이때를 너무나 잘 알면서 보고서 내용이 왜 이런가?

여러분 이렇게 지금 목자께서 중히 말씀하신다면 각 12지파의 모든 지파장님들과 또한 모든 교회 담임분들, 또한 모든 사명자분들 중진들은 자기 지파의 현실을 먼저 보고서를 면밀하게 읽어보고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이러한 것을 살펴보면서 항상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더욱 더욱 나아지고 더 나아지고 개선되고 더 개선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마음이 안일하고 마음이 나태해서야 되겠냐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부분에 있어서 내가 내 정신을 먼저 생각해 봐야 되고 또한 내가 나에게 주신 이 사명을 내가 얼마만큼 충성을 다해서 잘하고 있는지 자기가 자기 자신에게 물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사명자의 가장 기본되는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해서 각 지파장님들도 잘 들으셔야 되겠고 또한 각 지교회 담임 강사님들도 명심하셔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 분발하고 있는가? 혹은 나태하고 있지는 않는가? 1월, 2월 전도를 했다 해서 이것으로 끝낼 것이냐 이겁니다. 이것이 다가 아니라 이것은 올 한해 우리가 해야 될 일의 출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마음과 뜻을 다 잡아서 한순간 호흡까지라도 주를 위해 천국을 위해서 아끼고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약속의 목자께서 뛰시는 그 모습을 우리도 본 받아서 단 한 사람도 나태함 없도록 뛰어야 되지 않겠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보고서 내용을 보니 너무 말이 아니다. 이래서는 안된다. 각 지파별로 내가 전부 다 봤는데 너무 미약하다. 지파장이나 지파 사명자들이 신앙의 마음이 없고. 신앙의 마음이 없다, 이렇게 평가를 하십니다. 여러분, 신앙은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는 것이 신앙입니다. 남을 볼 것도 없구요, 나 자신이 정말 어떠한가? 나 자신의 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또 내가 나 자신을 보시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채워야 되겠고 제거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속히 제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해서 신앙의 마음이 없고 나태해서 부패한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 그래서 이 나태라는 단어와 부패라는 단어는 항상 함께 붙어 다닙니다. 나태하고 부패한다. 여러분 교만이란 말이 무슨 말입니까? 교만이라는 그 만자는 게으를 만자입니다. 게으르다 게으를 만자가 담겨있어서 교만입니다. 교만할 ‘교’자 게으를 ‘만’자, 게으르다는 거죠, 교만하는 사람은. 나태하다는 겁니다. 해서 절대 교만치 않도록 나태하지 않도록. 어제까지는 교만하지 않았는데 문제는 오늘의 내 자신이 중요합니다. 어제까지 교만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오늘 내 자신이 마음을 잘못 가지게 되면 변질될 수도 있다는 거죠.

해서 우리는 항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하나님 앞에 정말 정결하고 충성된 사명 자세를 가지고 일해야 될 줄 믿습니다. 이러니 이러한 모든 교육에 책임자이기 때문에 교육부장이 강력히 이야기해, 안 그러면 지파장이라도 내가 교체할 것이다. 참말이다. 여러분, 약속의 목자께서 이렇게 지엄하게 말씀을 주셨으니 우리 12지파장님들, 또한 모든 지교회 담임 강사님들, 또 모든 사명자분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주시고 주시는 이 명령에 입각해서 좀 더 분발해서 하나님께 예수님께 또한 약속의 목자께 정말 충과 효를 다 하는 우리 사명자들이 되겠다고 마음의 각오를 다시 한번 더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해서 관련 총회장님 말씀을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잘 들어 보십시오. “은혜 받았다, 구원 받았다, 하나님의 씨로 났다, 인 맞았다, 하나님의 나라 12지파 소속이다” 라고 말하며 안일하면 다시 적에게 삼켜진다. 우리가 하나님의 씨로 나고 인 맞았고 12지파에 소속이 된 건 맞지만 우리의 마음 자세가 그렇다하여 안일하다면 다시 적에게 삼켜지고 만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명심해야 되겠죠?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 해서 입으로만 하나님의 가족이다 하고 안일하면 되겠는가?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지금 이 말씀을 여러분에게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저 자신에게 물어봐야 되겠고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셔야 되겠지요? 내가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 소속이라 하여 현재 내가 안일하지는 않는지? 그것을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안일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적은 쉬지 않고 노리고 있다. 공의의 하나님이 누구를 더 봐주는 일은 없다. 여러분, 총회장님께서는 나는 하나님께 공의공도 하나를 배웠다. 공의공도를 배웠다 이렇게 표현하십니다. 그래서 공의와 공도로서 약속의 목자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치리해오셨고 또한 앞으로도 치리를 해 가실 것입니다.

해서 우리 자신도 공의와 공도에 입각해서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 보시기에도 또 내가 내 자신을 볼 때에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한순간 호흡까지라도 주를 위해 천국을 위해서 아끼고 소중한 시간으로 일하는 그러한 사명자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태하고 게으르고 교만하고 안일하고. 안일하게 되면 어떻게 된다라고 하신 것입니까? 자기도 버림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해서 항시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각자 자기의 사명을 다한 자가 천복을 받을 것이요, 형식적으로 일한 사명자는 벌을 받을 것이다.

여러분 우리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직책은 권세가 아니라 사명이라고 하셨습니다. 해서 받은 사명을 우리는 더욱 낮아지는 마음으로 겸손히 받은 사명을 완수를 하는 것이 사명자의 마땅한 도리인 줄 믿습니다. 해서 사명을 다한 자. 네 글자로 무엇입니까? 사명 완수죠. 약속의 목자께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단어는 어떤 단어일까요? 사명 완수입니다. 그 단어만큼 그 단어를 최고로 중히 여기십니다. 특별히 사명자분들은 더 명심해 주셔야 합니다. 해서 사명을 다한 자는 무엇을 받을 것이고? 천복을 받을 것이고 하늘이 주시는 복은 천국과 영생. 영원한 생명이죠.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너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하신 거죠.

허나 반대로 형식적으로 일한 사명자는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여러분, 이 말씀을 거울 삼아서 누구를 비춰봐야 되겠습니까? 나 자신을 비춰봐야 되겠죠? 여러분 자신을 비춰 보시라고요. 내가 혹여 형식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아닌지. 정말 마음을 다해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그러한 사명자인지 자기가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각자 일한대로 갚아주실 것이다. 우리 다 일어나서 빛을 발하자. 목숨걸고 일하자. 하늘과 땅과 만물이 보고 있다. 대적자들이 악을 위해 결사적으로 설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는가?

대적자들은 악을 위해서 그렇게 하나 되어서 설친다는 것입니다. 대적자들조차도. 그렇게 악행에 있어서도 열심을 내고 일하고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반대로 하나님의 진리의 성읍의 사명자인 우리는 악을 위해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입니까? 선을 위해입니다. 선을 위해. 악을 위해와 반대말이 선을 위해죠. 그래서 우리는 선을 위해 저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말 명심하라. 아멘. 그래서 여러분 절대 안일하지 맙시다. 사사기 7장에서 3만 2천 명의 군사가 모였죠. 마음에 두렵고 떨리는 사람은 돌아가라. 2만 명이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 명도, 2만 2천 명이 돌아갔죠? 만 명도 많다는 겁니다. 남은 만 명도 많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군사를 뽑으시니, 마지막에 잠깐 방심하고 목이 마르다 해서 그 물가로 뛰어가서 엎어져서 물을 먹던 사람은 다 쫓아보내 버렸습니다. 마지막까지 마음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좌우를 살피면서 손으로 물을 떠서 마시던 그 300명을 하나님의 군사로 뽑으셨던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계 19장에서 하나님의 나라 천군 특수 독립군 백마부대죠. 백마부대 일원이 되려면 마지막까지 방심을 해서는 안 되겠지요? 절대로 방심은 금물입니다. 해서 이만하면 됐겠지. 그렇게 나태함이 거기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나태한 정신이 들지 않도록 항시 내가 내 자신을 살펴보는 그러한 반듯한 사명자의 마음으로, 사명 감당의 마음으로 일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글인데요. 너무나 중요한 말씀 잘 명심해 주십시오. 이 글은 진성신에 별도로 올라가지 않고 특별히 교육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글입니다. 제목은 “사1장과 마24장과 계6장 말씀”입니다. 사1장과 마24장과 계6장 말씀. 신 41년 2월 12일에 주신 말씀입니다.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사1장은 구약의 말씀이요, 마24장은 초림 때 예수님이 장래사를 말씀하신 것이요, 계6장은 재림 때 이루어질 예언이다.

이는 모두, 이 세개 장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본 이상을 말한 것이며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자들의 소행을 보고 기록한 것이다. 이는 이방인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요, 선민 유다와 예루살렘의 부패성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선민 유다와 예루살렘의 무엇에 대해서요? 부패성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여러분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성령으로 마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는 그러한 존재가 우리 자신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 1장의 말씀을 기준하여 이 말씀은 첫 장막에 대한 얘기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물론 첫 장막에 대한 예언이지만 선민, 배도한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얘기이지만 우리 또한 마음을 정말 하나님 보실 때 부패하게 가진다든지 또한 하나님 보실 때 게으르고 나태한 정신을 가지게 되면 얼마든지 사 1장과 같은 모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고 조심하라는 그러한 목자의 말씀이십니다. 이 말씀이 자신과 관계없는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부패한 선민에 대하여 이보다 더 큰 하나님의 경고가 어디에 있는가? 신천지 성도들이여 내가 말하노니 사1장을 진심으로 읽어보고 우리의 신앙과 비교해 보라.

이 경고의 말씀이 최근에 있었던 신천지의 현실과 무엇이 다른가? 사1장을 본 바 포도주에 물이 섞이고 방백들은 도둑과 짝이 되었도다 라고 하셨다. 오늘날 죄지은 자들이 회개를 한다고 했으나 진심 어린 회개가 아니었다. 멸망을 받고 죽을 것인가? 진심 어린 마음으로 회개할 것인가? 몇 년 전 나는 교회 일로 공양미 144000의 제물이 되어 구치소에 구속되어 있었다. 이때에도 몇 명의 교회 목자들이 내 안사람을 찾아와 거짓말하고 돈을 갖다 쓰고 했다. 방백 즉 교회의 지도자들은 도둑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재물을 도둑에게 주었다. 그러고도 대적과 싸운다 하겠는가? 너희 소돔, 고모라 같은 사람들아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