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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오늘 귀한 성일 우리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 올려드리고 함께 은혜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저희들 생기를 얻고 또 하나님의 자녀 된 그 은혜와 또 그 도리를 다하고 또 모든 성도님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축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앉으시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요한지파 전체 설교로 진행이 됩니다. 강동 교회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오늘 또 찬양대의 찬양이 너무나 또 힘차고 또 큰 소망이 되어서 우리 성도님들의 마음에 더 큰 생기가 생겨나셨을 줄 믿습니다.

지금은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말씀을 하셨고 마지막 때가 노아 때 롯 때와 같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구원과 심판이 있음을 성경은 말씀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늘은 언제까지 우리에게 그 문이 열려 있지 않고 눅13장과 같이 마지막 때 구원에 대해서 예수님께 여쭈었을 때에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문 닫을 때가 있다고 말씀을 해주신 것이지요. 구원 얻을 자가 적으니이까 라고 여쭈었을 때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 하여도 들어가는 자가 적다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때가 되면 결국 문이 닫겨지게 되고 그 문이 닫겨졌을 때에 문 안에 있는 자와 그리고 문 밖에서 두드리는 자가 있음을 성경은 말씀하셨기에 이 말씀도 때가 되면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으니 분명히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어느덧 이제 하나님의 역사가 계17장까지 이루어졌고 이제 우리 눈 앞에 18장이라고 하는 이 한 고비만 넘어가면 정말 견고한 저 바벨론의 성이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루 아침에도 노아 때 롯 때와 같이 쓸어버리실 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참고 참으시다가 아니되면 결국에는 18장으로 심판하시고 그토록 소망하던 19장과 20장에 저도 우리 성도님들도 곧 들어가게 될 줄 믿습니다.

눅17장에는 또 이런 말씀이 있죠. 마지막 때가 노아 때 롯 때와 같다. 그런데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고 이 세대에게 버림바 되리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하였기에 그런 일도 이미 우리에게는 있어졌고 그러니 이제 정말 남아있는 시간이 우리에게 얼마나 더 있을까? 그러한 생각을 해보게 된다면 저도 우리 성도님들도 신앙에 있어서 지금까지 달려온 길도 너무 중요하지만 이제 조금 더 우리가 인내하고 하나님 앞에 그 결승선을 들어간다라고 하는 심정으로 몸도 마음도 생각도 우리 하나님 앞에 최선을 다해야 될 때인 줄 믿습니다.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고 그 말씀에 대한 소망을 갖고 우리는 한 발 한 발 걸어가는 것입니다. 최근에 약속의 목자께서 전도하라, 전도하지 않으면 큰 심판을 하시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에 사실 우리는 그 말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스스로가 움직였어야 하는 것이었죠. 그러나 목자는 이렇게라도 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를 원하시는 그 마음으로 하나님 예수님의 심장으로 우리에게 말씀을 전해주시니 우리는 그 말도 말이지만 그 안에 담겨진 속 뜻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변함없이 끝까지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그런 신앙의 모습을 함께 해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12지파라고 하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 함께 상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계15:2~5까지 함께 읽어보고 시작하겠습니다. 네, 읽겠습니다. 시작.

[계15:2~5] 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아멘. 네, 잘 읽으셨습니다. 읽으신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인데요. 계2~3장 또 계13장의 현장에 이미 니골라당이 들어와 있고 그 니골라당과 싸워 이기므로 말미암아 짐승과 우상과 그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 그들이 유리바다 가 앞에 있게 되고 또 그리고 나서야 비로서 이일 후에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게 됩니다. 성경은 어느 것 하나도 빠짐없이 이 계시록의 순리대로 이루어져야만 배도 멸망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5절에 가서 보니 하늘이라고 하는 새 하늘 바로 신천지에 증거장막의 성전이 비로서 열리는 역사가 오늘날 있게 됩니다.

이 증거장막성전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만국이 와서 경배할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기 때문에 결국 이 말씀도 때가 되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 이 말씀 안에, 또 이 실체 안에 있게 되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이곳에 그토록 우리가 소망하던 하나님의 나라도 하늘의 영들도 이곳에 와서 결혼하시고 또 첫째 부활도 있어지게 되는 것이죠. 해서 우리가 영육 간에 성전이 있습니다만 이 증거장막성전은 우리가 거할 영원한 저와 여러분들의 집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계20장에 가서 보니 성이 있고 성 안과 성 밖이 있더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 성도 바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떠나가신 하나님은 더 이상 떠나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이곳에 오셔서 영원한 하나님의 안식의 처소로 삼으시게 되는 것이죠. 우리는 복 받았습니까, 받을 겁니까? 우리는 이미 복 받은 줄 믿습니다. 해서 이 복이 우리에게 떠나가지 않도록 우리가 열심히 또 하나님의 신앙을 해가야 되겠죠. 그러나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과정에서는 참 많은 사연이 있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살펴보면 6천 년 우리 하나님의 사연은 정말 기구하셨죠.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만물에게 영광 받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또 천지와 만물을 아담에게 맡기셨고.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면서 그 에덴 동산 하나님의 장막에서 안식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게 되었고, 그것은 결국에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의 사상과 그 신을 받아들이는 행위가 되어서 모든 것을 아담에게 맡기셨는데 그 아담이 뱀에게 또 마귀에게 가버리게 되었으니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다 빼앗기에 되신 것이었죠.

그리고 빼앗기신 것 뿐만이 아니라 결국에 이 땅에 죄악이라고 하는 것이 들어왔기 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인과 함께 살 수가 없으심으로 말미암아 결국 하나님은 이 땅에서 떠나가시게 되었습니다. 또 떠나가시므로 말미암아 결국 우리에게는 사망이라고 하는 오지 말아야 할 그것이 오게 된 것이었죠. 그래서 사람은 사망 속에 결국에는 죽음이 오게 되었고 또 하나님은 생명이신데 그 생명이신 하나님은 이 땅에서 떠나가시게 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람이 분리가 된 것이고 또 하나님은 집도 절도 없는 신세가 되 버리시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떠나가신 하나님은 시대마다 언약을 하시고 그 언약이 이루어지면 그래서 결국 하나님과의 언약은 간단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지키는 것, 이것이 하나님과의 언약이었는데 이것만이라도 제발 잘 지켜준다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다시 사람들과 함께 하실 마음이 있었던 것이었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것들을 마음에 두시고 이제 모세 때에 와서 모세 5경이라고 하는 것을 기록하시며 떠나가신 하나님이 이 땅에 어떻게 올 것인가? 그것에 대한 창조의 순리도 분명히 잘 기록해 놓으신 줄 믿습니다.

창1장에 가서 보니 첫째 날 빛이라고 하는 새 목자를 창조하게 되죠. 하나님이 이 땅에서 떠나가셨다는 것은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의 집이 없는 것도 있지만 또 더 나아가서는 집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족도 잃으신거예요. 그래서 집도 중요하지만 또 하나님 입장에서는 먼저는 사람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가족을 어떻게 다시 만들 것인가. 여기에 먼저 하나님께서는 힘을 기울이시죠. 그래서 첫째 날 빛이라고 하는 새 목자를 창조하시고 그리고 새 목자가 창조되니까 둘째 날 하늘이라고 하는 궁창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새 장막을 창조를 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셋째 날에 가서 보니 그 하나님의 장막에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면서 땅이라고 하는 새 성도를 창조를 해주셨죠. 더 나아가서는 그와 같은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해달별, 하나님의 새로운 선민을 창조하시고 다섯째 날 물들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면서 결국에 쉽게 말하면 전도로 세상 만민이 몰려오게 하는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섯째 날 가서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하늘의 네 생물과 같은 조직을 이 땅에 창조하시고 그리고 생육, 번성, 충만, 정복, 다스림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신 후에야 비로소 일곱째 날 안식의 역사가 있게 된 것이었죠.

그래서 이러한 말씀이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가족도 또 가족이 함께 할 하나님의 집도 마련이 되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서 그 만유안에 거하시며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며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과 영원히 살 그 계획을 잡아놓으신 것이었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하나님이 지키기만 하면 이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와서 하나님의 집을 삼고 백성을 삼고 살려고 하셨지만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과의 언약은 시대마다 지켜지지가 않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