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성도님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귀한 성일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 올려 드리고 함께 은혜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앉으시겠습니다. 오늘은 앞서 우리 사회자님께서 미리 말씀해주신 것처럼 오늘 예배는 아주 정말 특별한 예배가 되겠습니다. 만국초청 계시록 특강이라고 하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 종교인사 요한지파로 보면 종교 인사 11분이 말씀을 배우시고 또 금번 이 행사에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12지파 전체적으로 보면 약100명의 인사들이 또 전 세계에서 또 국내에서 이렇게 오셔서 강동교회와 또 고성 평화연수원을 왔다갔다 하시면서 또 금번에 이 모든 또 프로그램을 또 완벽하게 이수를 해주셨는데요,
금번 계시록 특강에 참여해주신 우리 인사들께서는 지난 6개월동안 초등부터 계시록까지의 말씀을 온라인으로 다 이수하시고 이제 금번에 있어진 화요일부터 지난 이제 금요일까지 약 4일 간의 그 행사를 통해서 이제 또 종강도 하시게 된 것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겠죠. 정말 너무 수고 많으셨고 이렇게 정말 우리가 너와 나, 조금의 다름은 있을 수는 있어도 그것이 틀린 것이 아닌 우리가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어가고 또 그렇게 서로가 평화의 일을 해나가다 보면 그토록 하나님도 그리고 예수님도 원하셨던 평화의 세계가 이 땅가운데 올줄 믿습니다.
또 우리 인사들께서도 그렇게 함께 우리 종교 평화, 또 세상의 그러한 평화를 이루어가자고 함께 해주신거기 때문에 금번의 행사가 더욱더 의미가 있어진 줄 믿습니다. 하여 오늘 또 저희들 그런 의미 안에서 또 성경 안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살펴 보고 궁극적인 창조주 하나님이 어떠한 평화의 세계를 이루시고자 하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그러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문의 말씀 계21:3-4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네, 잘 읽으셨습니다. 오늘에 함께 살펴볼 하나님의 말씀의 제목은 종교와 평화입니다. 이 종교와 평화는 뗄래야 뗄 수가 없는 입장에서 오늘 본문의 말씀을 살펴보게 되면 사실 평화의 반대는 전쟁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전쟁은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아파하고 고통받는 것이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평화의 세계는 이러한 것들도 없어져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또 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사람은 결국에는 생로병사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또 고통가운데 살아거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하면 해결이 될 수 있는가.
성경에는 그 답이 있으니 하나님의 장막이 하나님의 백성 사람들과 함께 하시게 되면 다시는 사망도 애통도 고통도 아픈 것도 심지어는 그 흘린 눈물까지도 씻겨주신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성경은 그 답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본문의 말씀이 결국에 오늘날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는가? 또 이루어지는 과정은 어떠한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가를 살펴보면서 오늘 이 말씀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 이 말씀 이후에는 또 우리 인사들께서 두분이 금번에 계시록 특강을 참석하시고 나서 어떤 또 느낌을 받으셨는지? 또 그 소감문을 10분씩 두분이 말씀하시는 또 시간도 있으니까 때문에 설교는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네요. 먼저 평화라고 하는 개념을 우리가 살펴보게 되면 두가지로 살펴 볼 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육적인 평화의 개념은 육적인 전쟁, 또 분쟁,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한 그러한 상태를 우리는 평화다 라고 말하게 되죠. 또 평화의 같은 말은 화평이라고 하는 말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어떤 육적인 평화만 있는가 생각해 본다면 사실 영적인 평화도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는 일, 이것을 영적인 평화라고 하는데 성경에 가서 보게 되면 육적 전쟁도 있지만 영적 전쟁도 있지요.
다시 말하자면 영적인 전쟁을 벌이게 하는 마귀라고 하는 존재가 있게 됩니다. 그럼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가 될려면 결국에는 이 마귀를 뭐해야 되겠습니까? 없애야 합니다. 마귀가 없는 세상, 그 세상이 결국은 평화와 화평의 영적인 세상이 되는 것이겠죠?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 마귀가 언제 없어진다 했습니까? 계20:2절에서 마귀를 잡고 또 20:10절에 가서 보게 되니 결국은 그 마귀를 유황 불못에 넣는다 했기 때문에 계20장이 이루어져야만 결국에는 완벽한 영적인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을 성경은 그 답을 제시하고 있고 그 날을 위해서 지금 하나하나 이루어져 가고 있는 줄 믿습니다.
평화라고 하는 것은 성경에 무려 70번이나 나오는 아주 중요한 단어입니다. 그만만큼 하나님도 예수님도 반드시 평화와 화평의 세계를 이루시겠다 라는 것이죠. 원래는 이미 이러한 세상이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에덴에 그들을 두었을 때는 하나님도 안식을 하셨죠. 그러나 결국에는? 결국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평화와 화평은 깨지게 되었고 영적 전쟁의 역사가 이어져 오게 된 것이고 죽음이 오게 된 것이었고, 그리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은 다시 회복의 역사를 이루시겠다 말씀하시고 이렇게 평화와 화평을 70번이나 말씀하신 줄 믿습니다. 결국 평화와 화평은 평화와 화평의 사랑을 말씀하는 것이었고 이것은 신앙인이 믿고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임을 누누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죠. 마5:44-45의 말씀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이 말씀을 가서 보니까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뭐 하라 하셨습니까? 사랑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서 무엇하라? 기도하라. 이렇게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봤더니 이렇게 하니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뭐가 된다고요? 아들이 된다라고 했어요. 우리가 마5장에 위로 올라가서 보게 되면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말씀하셨죠. 화평케 하고 또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자가 진정한 하나님의 무엇이다? 아들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미리 본을 보여주셨으니 악인과 선인에게 똑같이 무엇을? 해를 비취시고요, 또 그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똑같이 뭐 하신다? 비를 내리신다. 악인이라 해와 비를 안 비취시고 안 주시는 것이 아니라 똑같이 주심을 말씀하신 것이었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의 하나님이라 말씀한 줄 믿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을 믿는 자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자는 이와 같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죠. 그러면 이러한 입장에서 이제 초림 때 오신 예수님 또 주 재림 때 나타나시는 우리 약속의 목자, 어떻게 하나님의 그 말씀을 담아 평화의 일을 하셨는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하셨던 평화의 일은 사52:7절에 가서 보니까 미리 이와같이 한 목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시면 이렇게 일 하실 것을 약속이 되어 있었죠.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내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먹는 자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의 아들 약속의 목자가 오시게 되면 좋은 소식과 무엇을 공포한다 했습니까? 평화를 공포한다 말씀해 주셨죠. 그 약속대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지극히 높은 곳에는 영광이요 이 땅에는 평화로다 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눅19:38절과 42절에 가서 보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요 사람들이 무엇에 관한?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시면서 결국 예수님은 이 평화의 일을 하셨다 라고 하는 것을 알려주신 것이죠. 다시 말해 이 말씀은 용서와 사랑, 평화, 자유 안에서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그 말씀 안에 예수님은 이것을 외치신 줄 믿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평화가 이 땅에 올 수가 있을까?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그것에 대해서 먼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막12:30-31절에 제일 첫 계명은 누구를 사랑하고요? 하나님을 사랑하고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죠. 계속해서 사랑과 평화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결국에는 궁극적으로 이루기 위한 예수님의 일과 그리고 예수님의 약속에 대한 성취가 있어지게 됩니다. 사랑하라라고 해서 그 사랑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평화를 외친다라고 해서 평화가 그 말대로 이루어지느냐. 아닙니다. 반드시 이것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것이 이루어지기 위한 하나의 작업과 일이 있어야 하는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