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성도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다 편안한 자세로 앉으세요. 오늘은 특히 모든 지파가 눈이 이곳으로 향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 오랫만에 빌립지파에 오게 되었는데 들어와서 보니까 아마 천국에 들어가서 보는 것같이 아름다웠거든요. 네, 나이 어린 어린이로부터 어른까지 그 옷차림이나 여러가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도 이렇게 기뻐하실 것이 거든요. 마치 천국에 가면 더 낫겠는가 할 정도로 천국의 그 그림자의 모습으로 성도의 입장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오늘날 이 계시록의 새 언약 여기에 대해서 무엇을 약속하셨는가? 또는 우리는 이 새 언약을 지키고 있는가? 아니면 아담처럼 언약을 지키지 못한 것인가? 생각해봐야 되겠죠?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이 새 언약이란 이 계시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가 되고 우리의 마지막 하나의 믿음의 목적이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때를 맞이해도 아직까지 예수 초림 때와같이 믿지 못하기나 여기에 소망에 이르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 되겠죠? 해서 하나님은 또 연장하고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이 새 언약 이룰 계시록에 여기서 모든 것을 이루고 끝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교회 담임을 통해서 지금까지 신약에 관해서도 이미 들어서 잘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 오늘은 있어진 바 과거나 현재나 여기 미래에 대한 것을 우리 같이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었죠. 그런데 사람이 언약을 어기고 죄를 지음으로 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 지구촌에서 떠나 하늘로 가신 것이었죠. 떠나가신 그 하나님은 이렇게 창조한 것을 버려두지 아니하고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 6천년 긴긴 세월 노력해 오신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한 평생 불과 100년 미만에 살아온 것이 었겠지만 하나님은 6천 년이라는 긴 세월을 겪어오신 것이죠. 그러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도 한번 생각해봐야 되겠고 우리가 소망한 그 세계에도 한번쯤 생각해봐야 되죠? 그렇습니다. 우리 지구촌에서 또 세계적으로 많은 곳을 우리는 가보았고 들어봤습니다. 아마 지구촌에서 이 사람처럼 세계를 몇 바퀴나 돌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또 약속까지 받고 이렇게 한 사람은 실제 안 할 것(없을 것)입니다. 그럼 우리 사람의 있어지는 생명을 본다할 지라도 불과 100년 살면서나 살아가는 것이었지만 하나님은 그 옛날 옛날로부터 지금까지 계시는 분이죠. 그러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마음도 우리가 좀 헤아려 봐야 하겠구요. 하나님이 목적하신 그것도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되겠죠. 거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우리 자신들이었습니다. 우리 자신들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목적한 것이나 우리의 소망이 언제 완성되느냐? 그 생각이 드는 것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제물로 내놓았을 때에는 하나님도 각오가 있는 것이죠. 하나 밖에 독생자를 제물로 내놓았고 예수님은 하나 밖에 없는 자기 생명을 다 던졌던 것입니다. 어떠한 목적없이 그렇게 한 것은 아니죠?
그런데 이제 오늘날 우리가 본다면 요한계시록이라는 이 책 한 권에서 모든 것이 끝이나죠? 이 장수로 치면 불과 한 열 석장 정도가 되겠지만 그 내용은 엄청난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거든요. 그렇습니다. 이것으로 하나님의 인제 그 새 언약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죠. 그러합니다. 그래서 우리 계시록 책에 여기에 들어가보면 시작이 있고 끝이 있죠. 알파와 오메가 하는 말과 마찬가지로 시작과 끝이 있더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안에 들어가보니 하나님의 역사와 마귀의 역사가 있는 것이죠. 하나님의 역사와 마귀의 역사가 있고 또 전쟁이 있죠. 이 전쟁에서는 이겨야 하겠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성경을 보고 우리가 느끼거나 또 우리가 새로운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도 있는 것이죠. 그러하였습니다. 지구촌에는 지금 보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으로 인해 다음 세계에 영생 천국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한 세상을 끝내고 하나님의 세계를 창조되어서 시작된다는 것은 어떠한 노정을 통해서 이렇게 되어지느냐에 대해서는 이 성경이 답을 해주는 것이죠. 이 성경이 우리에게 답을 해주는 것이 었습니다. 요한계시록이라는 이 책은 기록한 요한도 여기에 대해서 다 알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시작과 끝이 있다 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구약에서 예언하시기를 비유, 비사로 말한다 그런것 아닙니까?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 와서는 비유,비사로 말씀하신 것이었죠. 그 말씀 안에는 새 언약이라는 것이 있었거든요. 아담이 언약을 지키지 못한 것이었죠. 그러나 새 언약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그 새 언약이라는 말이 있을대로 새 언약은 이 계시록이라는 책을 준 것입니다. 그럼 새 언약이라고 하는 계시록이라면 이 계시록에는 하나님의 모든 역사가 이루어 끝이 날 수 있죠.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집회하다가 목사님은 어느 지파요? 이렇게 함 물어봤거든요. 아무말도 안해요. 헌지파도 아니죠. 그래요. 우리가 계시록이라는 이 책에서 들어가 본 바와 배도자도 있고 멸망자도 있고 구원자도 있지요. 그러한데 이 12지파가 창조되어 이 12지파가 결국은 골인하는 거죠. 그러니 12지파에 들지 아니한 사람이 어느 지파라고 물을 때에 어느 지파라고 말할 수가 없었겠죠. 그러한 것입니다. 그럼 이 계시록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이죠. 새 언약, 약속인 것이었습니다. 이 약속 안에는 지옥도 있고 천국도 있고 그러죠? 하나님도 있고 마귀도 있구요. 그래서 이 책을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기록한 적은 오래 되었지요. 아주 옛날에 옛날에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 한 책입니다. 그 책이 이제 계5장에서 본 바 예수님이 취했지요? 그다음에는 천사를 통해서 계10장에 새요한에게 전달이 되었지요? 이제 이 책을 받아먹은 것만이 다가 아니라 이 요한이라는 사람은 계1장에서 22장까지 하나님이 다 이루는 것을 본 사람이죠? 그런데 그 이루는 것을 몇 사람이 봤느냐 할 것 같으면 새요한 한 사람이죠? 22:8절에 본 바 새요한 한 사람이였지 않습니까? 그럼 요한은 이걸 보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16절에 가서 보면 자기가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가서 말하라는 것이죠? 문제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계시록이 이렇게 기록되었는데 그 오랜 세월동안에 초림의 예수님이 왔다 간지도 벌써 2천 년이나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이 책을 한 권을 터득하거나 통달하는 사람은 오늘날까지 없었습니다. 그런 것 맞죠? 이 책이 얼마나 중대한 사건을 가지고 있는 책인데도 수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한다하나 이 책 하나를 해독을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심판을 받는다는 것도 있는데 그때 가서 할 말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책을 이제 이 세상에 가지고 있으나 이것을 알지 못하는 이것을 때가 됨으로 해서 하나님이 알리기 위해 한 것이었죠?
그 책을 먹여주고 받아먹은 사람이 교회에 가서 이걸 전하라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되겠지요? 그도 이 책을 받아먹은 사람도 한 사람이죠? 교회에 가서 전하라고 한 그때에도 한 사람에게 한 말이죠? 그러나 이것을 교회들에게 전하면 잘 이 사람들 듣겠느냐? 그 말이거든요? 예수님이 이 땅에 초림으로 올 때에 겔3장의 책을 받아먹었지요? 그들이 듣던지 아니 듣던지 너는 이걸 가지고 가 전해라 하지 않았습니까? 그 사실을 마 15:24절에 본 바 예수님이 겔 3장의 책을 받아 먹고 와서 전한 것이었죠? 그러나 그 사람들이 잘 안 들었지 않았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랬는데 그와같이 오늘날 이 계시록의 이 책도 한 사람이 10장에 보니까 받아 먹었죠? 그 사람을 이제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초림 때나 재림 때나 교회들이 잘 안 들어주죠? 왜 잘 안 들어주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 사람들이 이 계시록의 책의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죠? 거기에 죽고 사는 게 거기에 메여 있는데도 그 말씀 자체를 깨닫지 못하니까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던거 아니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 책 한 권에서 죽고 사는 게 이 안에 다 담겨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나님은 어떤 일이 이제 절차적으로 놓고 본다면 계시록이라는 책이 다 이루어지고 그다음에는 18장까지 오게 되면 18장은 바벨론이라 그러죠? 만국을 미혹하는 이 바벨론인데 이거를 해결을 해야 그다음에 19장에서 이제 결혼식이 있는데 우리의 육체와 하늘의 영하고 결혼이 있죠? 그래서 하나님 와서 통치하게 된다 그러죠? 그런데 이 18장을 해결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이제 성경을 중심해서 신앙을 하다 보니까 계1장에서 하나하나 봅니다. 이거 이루어졌느냐? 이거 봤느냐? 그런 정도로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다 약속한 그 책의 내용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것을 본 사람도 크게 거기에 대해서 느낌이 있었겠느냐는 생각이고 보지 못한 사람도 그것이 무슨 대수냐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요한계시록이라는 조그만 책 이거 하나는 이것을 가감하면 천국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 그러죠? 허참 이 책 하나는 별거 아니지만 이거를 가감하면 천국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 하니, 이것이 문제죠? 그렇다면 어떠한 모양으로든 간에 이 책 하나는 통달하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 맞죠?
하나님의 말씀이나 계시록이 말이나 이것을 믿지 아니한다 하면 차라리 신앙을 안 하는 게 낫겠고 신앙을 할 바에야 믿어야 되겠지요? 문제는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의 우리도 계1장에서 하나하나 이루어졌느냐? 안 이루어졌냐? 생각을 안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계시록의 2장, 3장에 편지한 사람이 있죠? 그 편지는 자기 생각으로 한 게 아니라 1장에서 보니까 예수님이 편지하라 해서 한 것이죠? 설명까지 해 주면서 편지하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예수님이 1장에 오셔서 예수님이 택한 사람이죠? 그래 택해서 일을 시키는 것이 편지하는 게 우선이죠? 그렇게 한 것입니다.
헌데 편지를 하기 전에 일곱 사자가 있은 것이죠. 2장 3장에 일곱 사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 일곱 사자를 예수님이 가지고 와서 일곱 사자를 세운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세운 그 사람들이 죄를 지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한 사람을 택해서 거기에 회개의 편지를 하게 한 것이죠? 그런데 그들이 예수님이 세운 사람들인데 왜 죄를 지었을까? 안 그렇습니까? 죄를 지은 이유는 사단의 목자 니골라라는 이 자가 들어와서 일곱 사자들에게 자기 교육을 시키고 이렇게 해서 모두가 다 죄를 짓게 되었지요? 그러나 사단의 교육을 받아서 죄를 짓는 그들을 그대로 둘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한 사람을 또 택해가지고 그것을 보여주고, 거기다 설명을 하고 그다음에 회개의 편지를 보내라 해서 회개의 편지를 보낸 것이지요. 그렇다면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것의 시작이, 이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작이 이 편지 내용에는 거기에 일곱 사자로 시작한 것 맞죠? 그러면 이루어진다면 거기에 그 말 그대로의 실체들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 그 이야기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일곱 사자에게 편지한 사람이 그 참 알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겠죠? 이제 그 사람은 그 일곱 사자들을 봤기 때문이죠? 또 예수님도 봤기 때문이죠? 그래 예수님이 시키면 편지한 것 아닙니까?
우리는 예수님 초림 때에 예수를 본 사람들이, 열두 제자들이, 동거동락한 열두 제자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복음 이것을 알렸지요? 그렇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같이 다녔죠. 그러니 예수님을 본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러한 사실로 4복음서에다 자기가 보고들은 것들을 기록한 것이었습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우리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문제는 그들에게 편지를 하고 그런데 이제 이 땅에서 만나 가지고 편지하라 해서 편지한 것이죠? 그런데 편지를 하고 나니까 하늘에서 올라오라고 불렀죠? 두 번째는 하늘에서 불러서 하늘에 올라간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