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증거】

네 반갑습니다. 저는 신천지 이만희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말라기 2장에서는 제사장에 대해서 설명이 있는데요. 제사장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돼야 되겠고 그 입에서 진리를 많은 사람이 구할 수 있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저도 저는 목사도 아니고요. 또 신학교 다닌 일도 없고 또 교회에 나가서 듣고 본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동족 비극 전쟁에서 최전방에 전투병으로 가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최전방에 전투병에 있다가 보니까 여러 가지 참혹한 일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제대 이후 그러한 전쟁에서 살아남은 것이 고마워서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저녁마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도 신앙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했고 신앙인이 아니었죠. 시골에 농사짓는 농민이었습니다. 그러셨는데 생각지도 아니했는데 하루는 아주 큰 빛이 하늘에 나타났어요. 어떤 사람이나 동물이나 이런 형태가 아니고 그냥 빛이었습니다. 그 빛이 너무 강해서 바라볼 수가 없었어요. 그 빛이 3일간 저녁으로 찾아왔는데 결국 그 일로 인해가지고 신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을 안 해본지라 어떻게 잘 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냥 신앙은 열심히 하나님 믿는다는 시켜서 신앙을 해왔죠. 지금도 이 사람은 아는 게 없습니다. 또 무슨 대학을 다녔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그러나 단지 보고 들은 거 그거 전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앙 잘하시는 거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도 하나님 잘 믿으려고 열심을 내고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뭘 보고 들은 것이 있는가 그렇지 않습니까? 신앙을 오래 하신 분은 쭉 창세기 시작하여 성경 전반에 관한 것을 보기도 했고 읽기도 했고 그래 했지만 이 사람은 그리 못한 사람이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고 들은 것은 좀 다른 사람이 들을 적에는 이해를 못하겠지만은 좀 특이한 것이 있었어요. 그러나 그것이 아주 이 하나님과 이 성경과 관련이 없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또 어쩌면은 사람들이 오래 신앙을 해도 깨닫지 못한 거 그런 것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보고 들은 것이라 했으니 무언가 봤을 것 아닙니까? 또 듣기도 했겠죠. 그러나 세계적으로나 종교 세계에 관한 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농사짓는 사람이 시골에 농사짓는 사람이 뭘 알겠습니까? 그러나 그 빛을 만난 이후 신앙을 하기는 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왕 이 세상 줄 끊고 신앙 세계로 나왔으면 하늘의 뜻대로 잘해야 되겠죠. 그래 잘하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 차원에서 말했지만 열심히 잘 듣거든요. 잘 듣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것이 문제가 되어졌냐 하면요. 이분이 말하는 것이 성경적인 것인가 그 말한 증거가 성경에 있는 것인가 이렇게 생각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듣는 말이나 또 말하는 것이나 이 성경에 기준을 두고 자꾸 생활하다 보니까 성경을 자주 보게 된 것이었거든요. 그러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 성경을 여러분도 아시지만은 계시록이라는 책은 불과 한 13장밖에 안 되죠. 이제 또 성경 맨 마지막에 이 계시록에는 책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몇 장 되지도 아니하고 이러니까 그것을 자주 읽어봤고 또 이걸 읽어볼 때에 내가 본 그것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래서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끝없이 끝도 시작도 없는 것입니까? 분명히 알파와 오메가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예수님이 이 땅에 역사한 것도 약 2천년이나 되었죠. 또 하나님의 역사가 6천 년이나 되지 않았습니까? 천국 간다 뭐 어떻다 저떻다 말은 무성하지만은 그 결과는 아직까지 있어진 것이 아니죠. 있어진 것이라고 한다면은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이 왔다가 가신 것이었죠. 그럼 그 예수님이 약속한 것이 이 계시록이죠. 그러나 계시록은 기록해놓은 이 글은 우리가 읽어보지만은 그 실체들을 못 보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이거를 기록한 사람은 그 실체들을 보고 기록한 것이 계시록이라는 책이죠. 그래 그래 그거 보고 이거 기록한 그것이 전부라면은 예수 믿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무언가 그 말씀이 있어가지고 그 말씀대로 되어지는 것이 있기에 그거를 기대하고 신앙하는 것 아닙니까? 맞죠? 그러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다 보니까 이 성경을 한 번 보는 게 아니라 이거 하나라도 깨닫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이제 성경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보고 들은 거 그거 말하겠다 한 것입니다. 보고 들은 것 말입니다. 그러나 어느거에라도 보고 들은 걸 말하는 것은 보고 들은 실체들이 있겠죠. 그러합니다. 나이 묵었으나 나이 안 묵었으나 지식이 있기나 없기나 보고 들은 것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거 말하는 게 어려운거 아니죠. 아무리 대학 교수님이라 한다 할지라도 보고 들은 거 없이 하는 것은 아니고 어린이라 할지라도 보고 들은 거 그거 말하는 건 참이죠. 그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뭘 증거한다는 것도 이거 진짜 날이 아닐런지 모르겠지만은 보고 들은 거 그거 말하고 싶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럼 이 성경이라는 책은 언제 다 이루어지고 끝이 나느냐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도 본 바와 같이 구약을 이루시고 이제 구약을 이룬 다음에는 예수님이 왔는데 예수님이 보고 들은 그거 말한 것이죠. 보고 들은 그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또 기록되어 있는 말씀에 대해서 보면은 특이한 내용들도 있죠. 근데 마태 13장에서 본 내용인데요. 거기에 기록돼 있는 것은 39절이나 이런 데 보면은 추수가 있죠.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하는 말이 있고 그렇죠. 이럴 때 세상 끝은 어떤 것이 세상 끝이냐. 이 지구가 깨지는 것이냐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추수 때라는 건 세상 끝이라 이런 말이 있는데 예수님이 초림에 온 것은 추수 때냐 추수 완성이냐 아니냐 그런 것도 되겠죠.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는 것은 구약에 이루겠다 하는 그게 다 이루었다는 말이죠. 그렇습니다.

그럼 구약에 이룬 것이었지만 예수님이 이룰 것을 말한 것은 신약이죠. 그럼 신약 다 이루어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후에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런데 초림으로 와서 씨를 뿌리고 갔다 할 것 같으면은 예수님이 재림하러 와서 추수를 한다면 그때 끝나는 것이 되겠죠. 씨를 뿌린 것은 열매를 보려고 뿌린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은 씨를 뿌렸다고 한 것입니다. 마태 13장에 그 말을 하신 것이었는데요. 그리고 또 추수하러 온다는 말씀도 하셨고요. 그러나 추수하러 오면 추수 씨뿌린 거기어 익은 곡식을 추수하는 것이죠. 그러고 난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또 그것 아닙니까? 말세라는 말은 어떤 것이고 또 예언을 이루었다는 그 이루어진 실체는 어떠한 것인가 그런 거 맞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여러분들 하고요. 대화는 이렇게 하고 있지만은 성경이라는 책은 내용이 많죠. 다 말할 수도 없고요. 그런데 지가 보고 들은 몇 가지만 이야기할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때는 있어진 것은 예수님이 남겨놓은 글 그것뿐이죠. 그러나 그 예수님이 예언한 중에서도 계시록이 또 하나 있죠. 계시록 이 계시록에 관해서는 예수님이 말한 것이고 이러했지만은 그러나 이거 이루면은 예수님이 와서 이루든 누가 와 이루든 이룰 때의 일이 있지 않겠습니까? 맞죠? 거기에 대해서 이 사람도 본 것을 말씀드릴까 하거든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사람을 만들어서 복을 주고 그렇게까지 했는데 사람이 100% 깨닫지 못했는지 그것을 지키지 못했더라고 했습니다. 그럼 이제 하나님의 역사는 본래와 같이 아주 새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 말씀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어떤 말을 종종 자주 하나 하면 창조의 일을 자주 말하는데요. 창조. 뭐라 하면은 말하기 싫으면은 이 계시록대로 신약대로 나는 창조되었다 그렇게 말하고, 말을 하고 싶지는 않는 거예요. 그러나 이 계시록이면은 이 계시록대로 창조되면은 끝이죠. 그렇게 되면 끝입니다. 그러려면은 이 계시록에 무엇을 기록했는가도 알아야 되겠죠. 안 그러면 창조 되도 자기가 자기를 모를 것 아닙니까?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아주 그 이 성경이라는 책은 너무나 어렵기도 하고 아주 공식이 너무 어렵기도 하고 또 너무나 쉽기도 하거든요. 그렇습니다. 쉽다라는 것은 예언을 예언만 하고 예언만 있을 적에는 어렵죠. 실체가 없으니까 이루었을 때는 그 실체가 바로 답이죠. 그러니 어려운 게 없겠죠. 바로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이 계시록에서 본 바 이제 1장에서 쭉 보는데요. 예수님의 계시라고 했으니까 이 계시 예수님 계시 무슨 말이냐 이거는 함으로 놓고 보면 ‘열 계’ 자 ‘볼 시‘자죠. 열어서 보이는 거 아닙니까? 받아놨기나 봉해놨기나 이런 데 그때는 아무도 못 봅니다. 하늘에 있는 천사도 모르고 땅에 있는 사람도 모르죠. 일곱 인으로 찍어가지고 아주 딱 봉해 놨어요. 이 계시록 책 말입니다. 그러니 아무도 모르죠.

그러한 것이었는데 계시록의 시작을 볼 것 같으면은 예수님이 나타나죠. 예수님의 모습을 보니까 대단합니다. 육체의 모습하고 달리 상당히 대단해요. 모습이 발이 주석 같고 눈이 불꽃같고 막 그러죠. 그러한 대단한 분인데 뭘 가지고 왔느냐 7개의 별을 가지고 왔죠. 손에. 그 7가지 7개의 별을 계시록 2,3장 일곱 교회에다가 하나씩 갖다 세워놨죠. 누가? 예수님이요. 그렇습니다. 그 일곱 교회는 계시록 2장 3장에 있거든요. 그런데 그들이 죄를 지었어요. 그들이 일곱 사자가 일곱 별이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니 그 죄를 지은 그들에게 이제 회개의 편지를 보냈죠. 자기 죄가 어떠하다라는 것을 설명해 가면서나 회개하라 편지를 보냈습니다. 근데 왜 죄를 지었죠? 예수님이 세워줬는데. 알아요? 맨날 교회 다니면서 그거 배웠을 참인데. 거기에 예수님이 보내지 아니한 자가 하나 들어갔죠. 이름이 니골라라 그러죠. 이 니골라당이 거기에 들어가서 예수님이 세운 그 일곱에게 죄를 짓게 만들었죠.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그렇게 죄 지으라고 세워놓은 게 아닌데 그 니골라당에 의해서 죄를 지었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 일곱 말고 새로 한 사람을 택했죠. 계시록 1장에 있는데요. 새로 한 사람을 택해가지고 그것을 보여주고 또 설명까지 해줬습니다. 설명해 주고는 거기에다가 회개의 편지를 써서 보내라 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은 일곱을 세운 사람도 있고요. 또 거기에 가서 들어가서 죄짓게 하는 자도 있고, 그다음에 또 한 사람을 택하는 사람도 있죠. 이 사람에게 설명해 주고는 이 사람에게 그 일곱 사자에게 편지를 보내라 한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사람은 편지를 했죠. 그래 편지를 했는데 이 사람들이 그 편지를 받고 잘못했다고 회개했습니까? 아니었죠. 했다 그런 회개했다 이런 말이 없죠. 그런데 편지는 했는데 회개하는 거는 모르겠고 기록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편지하라 한 그분이, 그분이 이제 이 땅에서 만나서 말했는데 이제 이리로 올라오라 할 적에는 이 사람이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늘에 있었죠. 그래 하늘에서 편지한 자에게 이리 올라오라 그리 했는데 그러나 이 사람이 재주가 있어가 육신이 올라갔겠습니까? 아니겠죠. 자기가 꿈을 꿨든 우옛든 간에 자기 육체에 이거 무거운 거 말고 그거는 올라갈 수 있겠지만은 자기가 육체로 올라갔다고 생각 안 되거든요. 그래 올라가서 본 것이 뭐냐 하나님의 보좌를 봤죠. 또 거기서 말하는 소리 들었죠. 하나님의 이 보좌가 이 땅으로 내려올 거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또 본 것이 하나 있는데 뭐냐, 하나님의 손에는 7개 인으로 봉한 책 한 권을 가지고 있었죠. 있었는데 이 책에 대해서는 천상천하 그 누구도 이걸 펴거나 보거나 할 자 없어 없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에 올라간 이 사람이 울었죠. 이제 답답해서 울은건지 울었다고 돼 있습니다. 울었는데 거기서 한 사람이 말하기를 한 사람이라 하면 영이겠죠. 하늘이니까 그렇죠. 육체가 거기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 울지 말라고 달랬어요. 달래면서나 한 사람이 이 책을 취해가지고 인을 떼고 펼치고 이룬 사람이 있다고 알려줬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예수라는 분이 와서 하나님의 손의 책을 취한 것이죠. 취해가지고 이 책을 가지고 나가서 계시록 6장에서 일곱 인으로 봉해졌으니까 인 한 개씩 떼는 거 아닙니까? 한 개 씩 뗄 때마다 사건이 일어났죠. 사건이.

그래서 6장에서 일을 뗄 때마다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제 6장에 제일 큰 거 하나를 볼 것 같으면은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죠. 별 해달별이 어디 떨어져 천지 만물이 살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거기는 해달별이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 그게 구약의 창세기에서 본 바 37장에 들어가요. 여기에 보면 무슨 말이 있노 하면은 하나님의 가족 이스라엘의 가족 아버지 엄마 아들 이들을 해달별이라고 해놨거든요. 그래 계시록 6장에 해달별이 지고 떨어졌다는 진짜 하늘의 저 해달별인가. 아니면은 그 교단의 의 목자이나 역의 전도사이나 평신도이거나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영적 측면에서 종교적 측면에서 볼 때는 그러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떨어지기 전에는 하늘에 소속이 돼 있었죠. 돼 있었는데 이게 땅으로 떨어져 있다고 하더만 이거 진짜 하늘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땅은 육체라고 본다면 육체로 돌아갔다는 말이 아니냐 그래 봐지는 것이죠. 그렇게 봐졌는데 이러한 내용들을 우리는 창세기에서도 쭉 읽어보면 설명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만들 적에도 육체를 만들었죠. 그래서 말입니다. 그런데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졌다 할 것 같으면은 한 세상이 끝나는 것 같기도 하죠. 한 종교 지도자로 세웠는데 이게 잘못되니까 끝내는 이런 것 아니냐 또는 이게 하늘에 있어서 하늘이 그들이 택해가지고 하나님이 소속에 있었는것이 맞죠. 근데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하나님에게 쫓겨났거나 관련이 없거나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러는 아담 하와나 그 자녀들에 대한 것도 본 바가 있죠. 이와 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언제부터냐 여기 책에 하나님이 가지고 있었던 그 책에 인을 이렇게 해서 찍어서 아무도 못 보게 해놨는데 그 인을 뗄 때에 그런 일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또 일 뗄 적에 어떤 말을 한 것이 있나 하면 목 베임을 다한 영혼들이 하나님 앞에 우리의 이 어려움을 고통을 신원 해 주지 않기를 언제까지 하오리까 그렇게 말했죠. 아니 그럼 조금만 더 기다려라 그거 신원을 내가 갚아줄 테니까 조금 기다리라 그랬죠. 그러니 그 언제 그러면 그것을 갚아줬냐 계시록 18장에 보면은 6장에서 말하는 그 영들의 신원을 갚아준 것이 계시록 18장 심판하는 것이었죠. 그래서 뜻도 없고 의미도 없고 앞뒤도 없는 그런 게 아니죠. 분명히 문제와 답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문제와 답. 그럼 지금 계시록 18장 해결이 됐습니까? 아닙니다. 왜 해결 안 하죠?

이 사람이 보고 들은 것이 있는데요. 계시록 17장까지는 거기 예언대로 다 이루어졌다고 제가 말합니다. 그러나 18장은 아직 안 이뤄졌어요. 그런데 18장 4절에 보니까 무슨 말이 있노 하면은 내 백성아 그 바벨론 그들이 벌 받을 적에 그들과 함께 벌 받지 말고 거기서 나오라 그러죠. 그러니 그걸 아직 하나님이 심판을 못하고 있는 것은 거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다는 것이거든요. 문제는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거를 하나님이 무엇으로 어떻게 심판한다고 했나. 하나님이 불로 심판한다 그랬죠. 옛날에 노아 때는 보니까 물로 심판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계시록 여기는 18장 바벨론 심판은 불로, 누가? 하나님이 심판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심판받는 그들의 모습들을 18장에 몇 가지 쭉 써놓은 걸 본 것입니다.

그것이 심판이 돼야 할 이유는 19장에 본 바 1절에 본 바, 이 일 후에 우리의 육체와 하늘의 영과 결혼이 있죠. 육체만 살아왔는데 이제 하늘의 영하고 하나가 됐으니까 같이 사는 것이 되겠죠. 그거를 영육 결혼이라고 하는 겁니다. 육과 육의 결혼은 세상 천지 다 그렇게 결혼하는 것이고 이게 영적인 결혼은 육과 영의 결혼인데 언제 그러한 결혼을 하는가. 계시록 18장이 끝장 난 후 19장에서 한다 그러죠. 문제는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그럼 그렇게 결혼을 하고 난 다음에라야 이제는 20장에서는 마귀는 잡아 가둬졌죠. 20장에서 1절 2절 3절 읽어보면 역사한 마귀는 잡아 가두었다 무저갱에 잡아 가두었다 이런 말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제 세상에 마귀는 없겠다 그죠? 잡아가뒀으니까.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결혼했죠. 영육의 결혼이 있습니다. 뭐 성령 받았다 하고 뭐 마귀를 받고도 성령 받았다 좋다 좋다. 이카지만이 참 웃기죠. 진짜 꼴값 하는 거죠. 뭐 앞도 모르고 뒤도 모르고 그러면 하나님이 거짓말했을까? 그런 거 아니죠? 하나님은 이루어지는 과정을 하나 하나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일 후 이일 후 그러죠. 계시록 4장에도 이일 후 하는 것은 2, 3장의 사건 후의 일이죠. 그렇습니다. 또 계시록 7장에서도 이일 후라고 하는 것은 6장의 사건이 있은 후의 일이죠. 이거를 모른다 하면 말이 안 되겠죠. 이런 일도 없었는데 이런 일이 있다 하면 그건 거짓말이죠. 문제는 그러합니다. 왜? 하나님의 일이니까 더 세밀히 해놨을 것 아닙니까? 문제는 그렇습니다.

제가 어디에서 한번 집회할 적에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 목사님은 어느 지파요? 이래 물어봤어요. 아직까지 말 안 해요. 이렇게 이렇게 물을 때에는 그러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물어본 것이죠. 우리는 이 세상에는 사람이 만드는 12지파와 별게 다 있습니다. 있는데 이 성경이 말하는 12지파 그들 말하는 거거든요. 이 성경 어디에 이 계시록에. 언제 창조됐느냐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 창조된 12지파가 있거든요. 그럼 12지파니까 한 지파 두 지파 해서 12 지파 아닙니까? 그래서 물어봤죠. 그 목사님 어느 지파냐고 내가 물어본 거예요. 이 12지파에 소속되지 아니하면은 천국이고 구원이고 없는 것이거든요. 성경을 안다 봤다 느꼈다 깨달았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이 성경이 말하는 계시록이 말하는 12지파 이 사람은 이 조직체는 다 구원에 이룰 수가 있지만은 지금 내가 성경을 모른다 할지라도 거기에 들어가서는 이 성경을 알게 되거든요. 또 하늘이 정해 놓은 열두 지파죠.

6장에서 보니까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죠. 이일 후 해달벌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후 심판받은 후 그다음에는 7장에서 이제 인치는 역사가 있죠. 인을 쳐서 만드는 것이 12지파 14만 4천이라 그러죠. 그렇지 않냐 이 말입니다. 그렇다면은 그래 이 12지파 이들만이 이들만이 이제 기독교 성경 안에서 이 계시록 이루어질 때에 구원받는 숫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벗어나면 구원 못 받죠. 하나님이 이렇게 정해놓고 일을 하는데 그 12지파에 속해야 되죠. 그런데 그러나 자기에게 공갈 치든지 거짓말하든지 자기 권위적인 신앙을 하는 사람은 자기는 여기에 소속 안 되고 지 혼자 대단시리 이렇다 이렇다 그럴거겠죠. 그렇다고 해도 하나님이 그걸 모르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네 이놈 너는 왜 내 말대로 안 하고 니 말대로 하느냐 안 그럴 것 아닙니까? 하나님 뜻대로 해야 되겠죠. 하나님 뜻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잡아먹나 누가? 아니죠? 하나님이 이쁘다고 그러겠죠. 그래 하기 싫어 안 하는 거야. 자기가 하나님 될라고. 에스겔의 28장에 보면 지가 하나님 될라 카는 사람 있었죠. 자기가 모든 게 좀 아름답고 이러니까 하나님이 그리 해준 줄을 모르고 그렇게 교만하니까 그것이 바로 사탄이었습니다. 사탄이 아니었는데 사탄이 된 것이죠. 이럼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진짜 하나님이. 지가 하나님이라 하면은. 그래서는 안 되겠죠.

그래서 그래서 성경에 이런 것도 써놨고 저런 것도 써놨고 기록해놨구나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계시록에서 보면은 이제 그 계시록 7장이 이루어지기 전에 6장에서 끝이 나죠. 이 세상 모든 것은 끝이 나게 돼 있죠. 그러면 이 7장에는 하나님의 도장으로 인맞은 자라야 14만 4천 12지파가 되죠. 언제 어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 12지파에 소속이 돼야 하나님이 소속이 된다는 것이거든요. 하나님의 약속으로 돼지는 거죠. 그렇습니다. 누가복음의 22장 14절에서 20절까지 내용에 보면 새 언약이 나오죠. 새 언약 그 새 언약을 뭐라고 말해 놨느냐 그 말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안 먹고 계시록에 여기 하나님 나라에서 이룰 때 먹는다는 말도 있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린 양의 피라고 했지만 어린 양은 실질적으로 어린 양 말하는 게 아니고 예수님 말하죠.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죠.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어린 양의 피라고 했지만 어린 양은 실질적으로 어린 양 말하는 게 아니고 예수님 말하죠.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죠.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언제 예수의 피를 먹으면 영생한다고 요한복음 6장에 돼 있는데 그러나 이것도 먹는 때가 있죠. 먹는 때가 있지 않습니까? 아무 때나 먹는 일이 아니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계시록에서 이제 어린 양의 피도 먹게 되는데요. 그 어린 명의 피라는 것이 왜 그랬냐, 모세 때에 맞죠? 그때에 이 사람들이 그날 밤을 지나고 나여 그 이튿날 가나한을 향해서 애굽에서 나오는 날 아닙니까? 그때에 피를 문설주에 발라놓은 집에는 천사가 안 들어갔죠. 그게 없는 집에는 들어가야 먼저 난 것들 다 죽였습니다. 그게 심판이죠. 그래서 예수님의 피가 구원의 피고 어린 양을 대신한 것이 예수님 아닙니까? 그래서 예수의 피를 먹는 자가 영생한다고 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 계시록에도 마찬가지거든요. 같은 내용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인 맞은 자 12지파가 생겼죠. 그래 여기 계시록에 7장에 인 맞은 자 12지파가 14장의 12지파죠. 14만 4천 그거 맞죠? 그런데 여기 말하는 14만 4천 인 맞은 자 이것 하고 인 맞은 것도 없고 나도 여기 지파다 12 지파다 14만 4천이다 그카면 그거 안 맞는 것이죠. 이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스스로 그렇게 교만을 부리가 자기가 뭐라 카면서 이칸다고 해서 돼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얼마나 이 세상에 구기했는지 모르지만은 옛날에 이 부흥회 하고 막 이래 하게 되면요. 그때는 이제 부흥회가 사람들에게 뭐 하는 게 아니고 똥글뱅이 때문에 그래 했어요. 부흥회를. 목적은 그걸로 한 거예요. 그래서 맞지 않는 소리를 막 해가 공갈치고 그래 했지만 그거는 안 맞은 소리죠. 그래서 사건의 순리를 보면 6장의 일 후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한 시대는 끝이 나고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계시록 7장에서부터 시작이 된 것이죠. 거기는 진짜로 인쳐서 인 맞은 자죠. 인쳐서 인 맞는 게 어떤 것인데 안 그렇습니까? 그럼 이 말씀이 사람에게 생명을 좌우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도장이 어디 있습니까? 그 말씀 자체가 도장 마음에 새겨지면 도장 맞은 거죠. 인 맞은 자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인 맞는 것도 성경에 무슨 일후부터 인치는 역사가 있는 것이죠. 그 이전에 인 맞았다 그거는 가짜죠. 그래 가짜에요. 이 계시록에 어느 순서에 무슨 일 후에 인 치는 있는 이때 이 맞은 거죠.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들. 문제는 그러한것입니다. 마귀에게 인 맞아놓고 좋다고 하면 안 맞죠? 그래서 이러한 순리에 입각해서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인치는 것이 기록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거 이전의 것도 안 되는 거다 맞죠 그래서 계시록에서 구원받는 수는 7장과 14장에 인 맞은 이 사람들 외에는 이 12 지파 외에는 구원받는 것은 없거든요. 그렇게 이제 그렇게 하니까 아이고 나는 내가 교인들하고 우리는 우리끼리 구원받을란다 이렇게 고집을 피우면 구원받게 될까요? 아니죠. 하나님이 정해놓은 이대로 해야 되겠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되죠.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 고집을 가지고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뭐 했고 권능을 행고 막 이런다고 해서 돼지는 겁니까? 마태 7장에 이런 말이 있죠. 한데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 설계된 이 말씀이 약속대로 그렇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 말이거든요. 그러한 것입니다. 근데 혼자서 인 맞았다 뭐다 뭐다 이칸다고 해서 그래지는 게 아닙니다. 그럼 이제 깨달으면은 하나님의 뜻 아닌 것은 취소돼야 되죠. 취소돼야 돼요. 그리고 하늘의 뜻대로 해야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