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다 앉아주십시요. 다 앉으세요. 편안한 자세로 앉으세요. 그리고 우리 잘 아는 친구지간에 대화를 나누는 그러한 생각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신천지예수교 이만희입니다. 시골에서 이 사람 농사 짓고 살았는데 그리고 군에 갔다가 나와가지고서도 또 농사일을 지었습니다. 한데 군에 가서 전쟁을 하면서 그러한 참혹한 곳에서 살아나온 것이 너무 감사해서 넓은 벌판에 농토가 많이 있는 거기다 농막을 짓고 아버지와 나 두사람이 거기서 먹고 자고 일을 해 왔던 것입니다. 한데 군에서 죽지 않고 살아나온 것이 고마워서 하늘의 하나님께 저녁마다 기도를 하고 자고 했습니다.
어떠한 전쟁인가? 우리 나라 6.25 전쟁입니다. 아마 우리 나라에서도 지금 사람들이 군에 가서 최전방에서 전쟁한 사람이 몇 사람이나 살아있을까 하는 생각해 보고요. 한쪽에는 적군의 산이고 한쪽에는 아군의 산입니다. 적과 아군과 이 산골짜기에서 전쟁에 붙었죠. 그러면 아군은 지원한다 합시고 지원포를 거기다가 엄청난 수천포를 들어 붓습니다. 적군도 마찬가지에요. 자기 군사 지원한다 하고는 수없이 많은 포를 갖다 들어 붓습니다. 거기 풀포기 하나 살아 남겠습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리 나라 6.25전쟁 오늘날 우리 나라가 있으니 그냥 있어진 것 같이 생각하지만 얼마나 피나는 하나의 노력으로, 전쟁으로 이 나라가 있게 됐다는 거를 한번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교과서에도 기록을 해서 올려놓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람 언젠가 필리핀 민다나오에 가 가지고 40년 분쟁 12만 명이나 죽었고 그것을 정부에서도 어떤 종교도 해결하지 못했던 것이었죠. 하나 이 사람 가서 그러한 전쟁종식 평화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그 나라는 비석을 세워놨어요. 고마워서. 그러나 이 사람은 이 지구촌에 전쟁을 없게 하기 위해서 전쟁종식 평화를 위해서 지구촌을 31바퀴나 돌았습니다.
여기에 오신 여러분들, 평화를 사랑하시죠? 이 지구촌을 사랑하지죠? 그럼 여러분들은 이 평화를 위해서 전쟁종식을 위해서 지구촌을 몇 바퀴나 돌아봤습니까? 듣고 싶습니다. 우리 선배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자기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돌아가신 분들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 우리 나라도 독립군들이 있었습니다. 외세에 의해서 나라가 외세의 포로가 되어있는 이러한 처지에서 나라를 살리고 찾기 위해서 독립군들이 수없이 피를 흘렸고 그리했죠. 그와같이 오늘날 이 지구촌에도 많은 사람들이 순교한 사람들이 적지 안했습니다. 뭐했겠어요? 지구촌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한 것이 었습니다.
한데 이 사람은 지구촌에 각 나라마다 다녔죠. 다녔습니다. 그 여러나라 중에서 인도라는 나라 거기에도 종교인들이 있었는데요, 거기에 한번은 저에게 하는 말이 있었어요. 자기들의 조상도 그리 말했듯이 자기도 말하기를 우리 나라에서 하늘의 빛으로 비쳐질 때 자기 나라를 기억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만 하는 말이 아니고 자기 이전에 자기 선배들도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죠. 한데 문제는 이 사람이 아니라 이 사람을 들어움직이는 하늘의 하나님이 었습니다. 그분이 약속을 경서에다가 했기에 이 때가 됨으로 해서 이 경서를 이루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그거를 본 사람이 본 그거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죠?
그래서 이 기독교 경서 계시록이라는 책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전장 사건을 다 보고 나서 본 그 사람이 옛날에 말입니다, 오늘날 말고, 경배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뭐라고 말하냐하면 나한테 경배하지 말라 그랬죠. 하지 말고 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게 경배하라 그랬던 것입니다. 약속을 하신 분도 하나님이고 이루는 분도 하나님이다 이 말입니다. 사람은 보고 들은 그것을 전하는 것에 불과하지요. 문제는 그러한 것이 었습니다. 오늘도 그런 것입니다. 그러합니다. 그럼, 살아있는 정신이라면 바른 말을 해야 되겠죠? 욕심이나 가지고 지잘난체 하는 건 이제 그만해야 되겠죠. 네, 그러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제가 보고 들은 것을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보고 들은 그것은 주로 이 계시록에 있어진 사건을 가지고 말하겠습니다. 옛날에 이 땅에서 역사 하시다가 돌아가신 분도 많이 있어요. 또 순교하신 분도 많이 있구요. 그러나 그 모든 일들, 또 많은 사람이 기대하는 그때는 과연 언제인가? 그것은 기독교 경서를 놓고 보면 계시록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종이 장수로 치면 한 열석장 정도 되나요? 조그만 거기에 기록은 엄청난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기독교 세계가 2천 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도 이 책 한권을 아는 사람, 깨달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책은 저 하늘의 하나님의 특별한 비밀이었죠? 비밀이었습니다. 비밀의 책이었습니다. 불과 몇 장밖에 안되는 건데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안다면 그 사람은 거짓말 하는 것이었어요. 이 책은 하나님이 예언하신 것이었고,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의 내용이 이루어질 때에 그때 이 책의 하나하나 실체들의 내용이 나오고 설명도 나오고 얼굴도 나오고 다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예언서지요? 옛날에 남사고라는 분이 있었는데요. 그분이 예언한 내용을 볼 것 같으면 ‘천택지인 삼풍지곡 일음연수 영생수 세인하지’ 이런 말이 기록이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가?
하나의 택한 사람은 먹고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양식을 가지고 온다,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 사람이 어찌 이거를 알겠는가? 그렇게 써져 있거든요? 우리 성경, 기독교 성경책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먹고 영생하는 양식 말입니다. 그래. 하늘이 보낸 자는 먹고 영생하는 양식을 가지고 온다. 그러면 그 영생하는 양식이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싶은 것은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럴 것입니다. 그래요. 그러나 이 계시록이라고 하는 책 이 한권 안에 있는 내용이 아주 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요. 그 내용도 예수라는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천국의 열쇠도 음부의 열쇠도 두 가지 다 가진 분이 예수라는 분입니다. 헌데, 그분이 한 말씀은 이 조그만 책 불과 몇 장의 내용이지만 그 내용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지구촌에 오랜 세월 동안에 그 뜻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그 말씀의 실체들을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 얻어먹는 거러지든 한쪽 다리로 걸어다니는 사람이든 어린애든 간에 아는 사람이 아는 것이죠? 그 외에는 세상에 권세도 지식도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그 내용이었습니다. 알 수가 없지요? 그러나 한 가지는 있어요. 그 약속을 하신 분이 누구에게나 그거를 보여주고 그거를 알려주면 알겠지요?
그래서 이 계시록이라는 책 저 끝에 22장에 거기에 본 바, 8절에 본 바 이것들을 내가 봤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전장의 사건을 봤다는 사람이 하나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에게 뭐라고 지시를 하나 하면 교회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한 것이거든요? 그러나 이 교회 목사님들이 그 사람에게 가서 뭐라고 하면 교회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것이 현실의 종교세계라는 것입니다. 종교세계.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 간에 일단 들어봐야 되겠지요? 이 계시록이라는 이 책 한권이 이루어질 때는 100개든 1,000개든 실체가 나타나야 되거든요? 이루어지는 때죠.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예언서고, 장래 일을 기록한 예언서이고, 이거 이룰 때는 이 예언의 실체가 나타나게 되어있는 것이거든요? 실체가 없으면 가치가 없어요.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는 아마 이 세상이 새로운 세상이 되어질 것 같거든요? 지금까지 이런 세상은 올 스톱해야 하겠고 이제 이 기록된 이대로 이루어져야 된다 할 것 같으면 기록되어 있는 이 말씀은 설계도죠? 이룰 설계도고 예언이고 그렇지요? 그럼 이때는 그 대단하고 거룩하신 목사님들이 핍박 안 할까요? 역사를 놓고 보면 또 핍박할 것 같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와도 욕을 하고 핍박하고 막 그를 죽이고 했는데 오늘날이라고 해서 안 그렇겠느냐? 그 말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사람이 내가 이거 다 봤다 어떻다 말하기가 어렵겠죠? 그렇지 않겠느냐 이 말이예요. 그러나 그 사람이 잘못은 아니예요. 욕하고 핍박하는 그 사람이 잘못은 아니예요. 그 속에 그 사람을 이용하는 그 신이 문제이죠? 그 신도 자기 말 잘 듣는 사람을 택해가지고 핍박도 하게 하고 그러겠지요? 신에 의해서 그 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으로 모든 종교의 지식이나 종교의 역사나 경험이 있는 사람일 것 같으면 진짜 성을 가지겠죠? 진짜 성을 가질 것입니다.
저 인도에 있는 분도 제가 아는 분도 거기에 있는 사람도 있는데요, 자기 나라를 기억해 달라고 그런 것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도 다 못하는데 자기 나라 그 뭔데 어떻게 기억해 주느냐. 안 그렇습니까? 그러하지만 그 마음은 받아줘야 되겠죠? 자기 나라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난하고 천하고 다른 나라의 침해를 당한 이 나라보고 그런 말을 한다는 것 참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깨달음이 있어서 그러겠죠? 아무도 말하지 않는 그런 깨달음 있어서 그런 말을 한 것 아닌가 이래 봅니다. 이렇든 저렇든 간에 좋은 세상이 온다 할 것 같으면 와야 되겠죠. 그래서 왔을 때에 우리가 깨달아서 그 뜻에 따라야 만이 좋은 세상이 되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옛날을 함 생각해 봅니다. 한 6천 년 전으로 가면 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창조한 사람이 하늘의 뜻을 믿지 않고 함부로 그리하다가 하나님 앞에 벌 받게 되었고 죄가 되고 말았는데요. 그때에서 지금까지 말할 것 같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구촌에 왔다 갔겠습니까? 그중에서는 신앙하는 사람도 많이 있겠고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 지구촌에 모든 사람을 본래와 같이 회복을 시켜주는 것이 목적이었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의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죽은 사람을 순교자라고도 말하는데요. 많습니다. 아주 많아요.
이제 이러한 순교자들도 있는데 오늘날 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인 계시록이라는 이거 하나 이룰 때에는 그러한 것이 없겠는가 있겠죠? 또 있을거에요. 그것은 사람이 하기전에 다른 악의 신이 그 사람을 들어 역사를 하기 때문에 있다고 봐지지 않겠습니까? 그 반면에 하나님도 마지막 역사니까 하나님의 역사도 강하게 천사들이 역사하겠죠. 그러니까 전쟁이 적은 것도 아닐 것입니다. 싸우고 싸우는 전쟁도 적은 것도 아닐 것이고 그 전쟁의 내용도 아주 치열하고도 아주 대단한 비밀이었을 것이거든요, 자기는 안 죽을지 싶어도 죽었고 자기는 살았다 싶어도 죽은 자가 되고 이러한 비밀이 담겨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우리 기독교 성경의 구약 말고, 구약은 인제 이루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와서 다 이루었다는 말이 있기에 구약은 다 이루어졌다 치더라도 이제 신약이라는 이것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었거든요, 그러면 신약이 이루어지면 언제부터인가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한 것을 기록한 것이 이 경서이고 예언서이고 그런 것이거든요.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시록이란 이 책이 이루어질 때에 이 안에 어떤 것이 있는가? 앞으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그러한 존재가 있게 되고 또 이들이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는 땅 나라도 기록이 되어 있거든요.
그럼 이 많은 지구촌의 사람도 많이 있고 종교인도 많이 있지만 이 중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하나의 기록되어 있고 이 중에 사람들 중에서는 다 끝나고 없어지는 사람도 기록이 되어 있거든요. 한가지를 말해 본다 같을거면 해달별이 언제? 이 계시록이라는 이 책이 이루어질 때, 어두워지고 떨어진대요. 땅도 제자리에서 옮겨 간 곳이 없고 이러한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이거 대단한 것 아닙니까? 해달별이 없는데 무엇이 여기 존재할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 참으로 저 하늘의 자연계의 해달별을 두고 한 말인가? 여기에 다른 뜻이 있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그렇다면 어떠한 존재라도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도 살아남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게 해달별이다 저 떨어지는 해달별에 대해서는 어떠한 존재를 두고 한 것인가 알아볼만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 계시록이라는 이것이 이루어질 때에 여기에 어떠한 사람이 몇 명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기록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사람으로서는 할 수가 없지만 하나님은 할 수가 있겠죠. 그렇기에 하나님이 이러한 것을 예언서로 오늘의 우리에게 전해 내려오게 하신 것이더라 그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