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증거】

성도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다 편안한 자세로 앉으세요. 오늘은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자신들은 누구인지 아십니까? 알아야 되죠. 그렇습니다. 이사야가 말하는 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자기가 언제 어느 소속의 누구인가를 소개했고,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 것이 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이 세상 속에서 누구인가? 이 가장 중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또 우리는 언제, 하나님의 택함 받았는가? 그것까지도 또 알아야 되곘죠? 그렇습니다.

아주 이 세상 속에서는 많은 사람이 있고 이 세상 속에서 신앙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들도 그들의 나름대로의 어떠한 소망을 생각하고 그 소망에 이르기 위해서 신앙을 해오고 있죠. 그렇습니다. 우리도 그러하구요. 한데 오늘의 우리는 과연 누구인가 알아야 되겠죠. 맞습니다. 우리가 아는 바는 하나님의 역사가 약 6천 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한데 사람이 하나님의 뜻에 벗어나 죄를 지음으로 해서 하나님이 떠나가셨죠. 하나님이 이 지구촌에 함께 있었는데 사람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은 멀리 멀리 하늘 나라로 떠나가신 것이 었거든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 사람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냈죠.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그 보낸 자들을 그냥 돌려보내지 아니하고 다 죽였습니다. 예수님도 저들한테? 당했죠. 그래서 많은 선지사도들을 보냈지만 죽이고 쫓아내고 했는데 인제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보내면 영접하리라 해서 보냈는데 그 아들도 죽이지 안했습니까? 참 세상 인심 고약하죠. 하나님은 회복시켜서 잘 살게 할라고 하시는데 이들은 여러모양으로 그리하지는 안했던 것이 었습니다.

그러한데 우리는 하나님이 택했다 할지라도 어느 시대에는 누구누구를 택했고 어느 시대에는 누구누구를 택했다는 것을 성경으로 우리가 본 바 있는 것이죠. 그러합니다. 한데 하면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된 것인가?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이 성경을 보면 창세기로 시작하여 저 계시록까지 기록돼있죠. 그런데 창기라하면 아득한 옛날 6천 년 전에 일들이 거든요. 그러나 이 계시록은 예언을 한지는 약 2천 년이 되었죠. 2천 년이 되었지만 이 계시록의 내용의 뜻을 아는 사람은 없었거든요. 하면 이 계시록이라는 책에 무엇관대 어떠한 것이기에 이처럼 아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도 알려주지 아니했을까? 그것 아닙니까?

이 책은 하늘나라에 특별한 비밀이 었죠. 천국 비밀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아직 너희에게 알려줄 것이 많이 있지만 너희가 듣고 감당하지 못한다면서 다 알려주지를 않했죠. 그런데 떠나가신 이 후, 요한을 이제 통해 가지고 알려준 것이죠. 그래서 이 계시록은 예수님이 왔다가 가신 이 후 어디에 있는 누구에게 이것을 말해주었는가 그 말아닙니까? 밧모섬 거기에 있는 유배되어 가 있는 요한에게 알려준 것이죠. 그래서 이 계시록을 알려준 요한이가 계시록 받은 그 곳을 가보고 싶어서 가봤거든요. 가봤어요.

아주 쪼금한 요래한(이렇게 한) 두발 정도로 땅을 파가지고 있는데 거기에서 계시록 받았다는 것을 들었거든요. 그러나 계시를 받은 그것을 계시란 열 “계”자를 말하는 것이죠. 예수님의 계시죠? 예수님이 열어준 것이죠. 하나님의 손에 있을 적에는 봉한 책이 었습니다. 예수님이 취해서 계6장에서부터 열기 시작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다, 열 “계”자, 그래 계시다 그러죠. 그런데 정말 가보고 싶어서 거기를 가봤어요. 쪼그만한 섬이 었거든요. 한데 그 내용은 이렇게 받아서 기록을 했지만 이 책을 받은 이 후, 이 말씀을 받은 이 후, 2천 년이나 되어도 이걸 아는 사람이 없지요.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나 모두 보고 읽어봤을 것 아닙니까? 그러나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데 이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알면 거기에 말씀을 증거할 수도 있고 자기가 깨달았으니까 그 말씀대로 행할 수도 있겠죠. 하나 모르는데 어떡합니까? 안 그렇습니까? 안다는 것은 어데서 어데까지 알아야 하는가? 그 말은 여기에 기록되어 있는 이 말씀의 실체들이 다 나타나야 되죠. 그래야 되지 않습니까? 구약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온다하고 그렇게 기록이 있기에 예수님이 왔죠. 오심으로 보게 된 것이죠. 오심으로 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또 예수님이 오면 무엇을 한다고 기록을 해놨는데 예수님이 오심으로 그것을 이룬 것 맞죠. 그러한 것입니다.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 하셨는데 뭘 다 이뤘겠습니까? 십자가 지는 것까지 다 이룬 것 맞죠. 그것처럼 말입니다. 그것처럼. 이 계시록이라는 이 책이 예수님 초림으로 왔다간 이 후에 내용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 계시록이라는 책 안에 기록된 것이 이 지구촌에 이룬 것이 있느냐? 없습니다. 2천 년이 되도 없죠. 없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기록되어 있는 그 자체도 이룬 적이 없죠. 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의 뜻도 아는 사람이 없죠. 문제는 그러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신앙인의 가치관을 좀 알아야 되겠죠. 어느 시대는 이래 했고 또 어느 시대는 이러했고 또 어느 시대는 이러했는데 이 계시록은 기록은 되어 있죠. 예수님이 왔다가신 이 후, 있어지는 것은 계시록은 기록해 되어 있는 것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구약은 예수님이 다 이룬 것 아닙니까? 다 이루었다고 예수님 말씀하신 것 맞죠? 그러나 이 신약이라고 하는 이 계시록은 다 아직 이루지를 못했거든요. 아는 사람도 없죠. 이걸 다 이루면 그제서야 다 이루었다 할 것 아닙니까?계21:6절에는 신약 이것 다 이룬 것을 말해두고 있죠?

그러나 이것은 누가, 언제, 이것을 알려줄 것인가 그거죠? 그런데 이 책에 대한 것은, 이 책에 대한 것은 하나님이 무엇을 이루겠다고 목적을 한 것이 있습니다. 목적을 한 것이 있는데 그러나 우리가 이 책을 보고 이거 배우고 알고 있는데 대관절 우리는 누군가? 안 그렇습니까? 신약 성경에 오늘날 우리는 누구인가? 이 계시록이라는 이 비밀 책에 우리는 누구인가? 그거겠죠? 맞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언제 택해가지고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무엇을 하셨다는 말인가? 안 그렇습니까?

사람들이 부품하게 잘난 체하고 자기 교회 잘났고 자기 목사 잘났고 자기 교인 잘났고 이렇게 자랑하지만 여기에 진짜 누가 잘났고 못났고 이 성경을 알아야 하겠지요? 그러한 것입니다. 우리가 본 바 어떤 것이 있느냐! 계 6장의 사건이 있지요. 그다음에는 이제 계 7장의 사건이 있습니다. 6장의 사건하고는 7장의 사건하고는 너무나 다르지요.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것을 알기 위해서 하나하나 읽어 보고 또 읽어 보고 또 생각해 보고 그런 것이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와서 이것을 우리가 보여주고 바로 이게 이거다 하면 그제서 확실히 알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알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아무리 이 말씀은 이거다 해도 실체가 없으면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 말씀이 하나 있고요. 이 말씀같은 그 예언을 이룬 실체가 있으면 두 개를 내놓을 적에는 부인할 길이 없죠. 이 말씀은 실체를 증거하고 이 말씀의 실체는 이 예언을 증거하고 그렇지요? 문제는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생각해 봅니다. 계시록이 6장에서는 어떤 말이 아주 중한 것이 기록되어 있던가! 거기에 심판은 예수님이 계 4장에서 본 그 네 생물을 데리고 와 가지고 심판한 것입니다. 얼마나 큰 심판이었는가?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죠.

저 하늘의 소속으로 있었는데 이 심판에 의해서 해달별이 다 떨어져 버렸죠. 자연계의 해달별 같으면 이 지구촌에 풀포기 하나도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해달별이 없으면 못 살겠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기록되어 있기를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졌다 이랬는데 이거 창세기에서 보니까 야곱의 가족들을 해달별이라 그러죠? 아버니는 해, 어머니는 달, 아들들은 별이라 그랬죠? 그러한 이러한 야곱의 가족이 이스라엘 나라였죠?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었죠? 그래. 이것이 하늘에 있었는데 땅에 떨어졌다면 하늘에는 없는 겁니다.

땅에 떨어졌으면 육체는 있을지 모르겠으나 하늘의 소속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육적에서 해달별이 떨어졌다 할 정도로 심판을 받았으면 예수님이 심판한 거 맞죠? 네 생물 하고. 그러면 한 시대가 끝난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육적을 놓고 본다면 이것을 종교적 차원에서 본다면 한 시대가 끝났죠? 아담의 시대가 끝났는데, 언제? 노아 때. 맞죠? 노아 때 아담 세계를 끝내고 노아 세계만 남겨뒀는데 신약 사복음서에서 보면 자주 노아 때와 같단 말이 자주 나오죠. 노아 때와 같다. 노아 때와 같다. 예수님 재림 때는 노아 때와 같다.

이런 것 아닙니까? 눅 17장에도 그랬죠? 예수님 오게 되면 노아 때와 같다는 겁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와서 심판이 있게 되었죠. 그래서 이 노아 때를 생각해 보면 범죄한 아담의 세계를 다 끝내고 말았죠? 홍수로 끝냈죠? 그러니 모두 다 끝나고 없어진 겁니다. 그러나 방주를 탄 노아 가족은 살았죠. 그렇다면 예수 재림 때는 그렇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이죠? 문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우리는 성경에서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고 생각해 보는데요. 그러나 우리는 대관절 우리 자신들은 어떤 존재인가? 누구인가? 상당히 궁금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예수님이 승천한 이후에 이 계시록이라는 책을 준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계시록 자주 읽어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계시록에 어떠한 구절이 희한한 구절이 있어요. 이 책을 가감하면 천국은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 그랬죠? 계22:18-19절에 보면 그 말이 있거든요. 가감하면 이런 겁니다. 그렇다면 가감한다는 것이 어디서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인가?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면 계1:1절에서 계 22장 끝절까지를 말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 지구촌에 사람은 놔두고 기독교인만 보면 계시록 다 통달했을까요? 그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봤을 것 아닙니까?

첫째 이 사람들이 계시록을 모르니까 통달 못했겠죠. 만일 깨달았더라면 통달 못 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니겠어요? 그러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우리는 생각해 보고 또 다른 사람 말할 것 없이 우리 자신은 어떠한 존재인가? 이 계시록이라는 책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죠? 그래서 하나님을 믿어도 희미하게 믿는다는 말로만 때우는 것이 아니라 진짜 그 말씀의 실체가 되어야 되겠죠? 그런데 이 말씀의 계시록의 실체는 한 세가지 정도는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하늘에 있다가 떨어진 별처럼 배도자가 있죠? 하나는 배도자가 있고 하나는 멸망자가 있죠? 계 13장처럼 망하게 하는 멸망자가 있습니다.

이러한 일만 있으면 이 지구촌은 아무것도 올 가치가 없거든요? 그러나 구원자가 있죠. 구원자가 있다 보니까 이것을 또 배도, 멸망, 구원이 있는데 이 셋 중에 우리는 누구인가? 알고 싶거든요? 정말 그러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기록을 해서 알게 하고 깨닫게 하고 믿게 해주기 위해서 계시록에 세밀하게 기록해주신 것이죠? 그러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들을 알자 그 말이거든요? 그렇다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죠? 우리 자신들이 멸망자나 배도자나 구원자라면, 이들은 언제? 어디서?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이죠.

그런데 계시록에서 6장에는 처음 하늘 처음 땅이 없어지는 완전히 끝장나는 것이죠? 해달별이 어두워 떨어졌고 해달별이 선민을 두고 말했다면 선민의 종말이 되지요? 그래서 말세 말세 자꾸 말하지만 말세가 뭔지도 모르도 입버릇처럼 자꾸 말세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말세를 말한다면 알려주신 것이죠? 계 6장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질 정도가 되면 이건 마지막을 말한 것이죠? 그래서 그것은 새 역사가 있기 이전에 6장의 일들을 심판한 것이죠, 누가? 예수님이. 무엇으로? 네 생물로. 그렇죠? 해서 4장의 내용도 알아야 필요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