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증거】

성도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저는 신천지 이만희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오늘날 하나님이 이 신약 성경에 무엇을 우리와 약속을 하셨는가, 그거겠죠? 구약 성경에서 본 바 이사야 9장에서 볼 때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실 것을 약속하셨죠. 또 모두 하나님의 아들 그분 오기를 기다렸던 것이었습니다. 하나 실제적으로 예수님이 왔을 때에는 받아 줬습니까? 죽이려고 한 것이죠. 그래서 종교란 두 가지 신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신이고 하나는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마귀의 신이 있다 그 말이죠. 그렇습니다.

그토록 하나님이 보낸 자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들이 참으로 하나님이 보내준 그 사람에게는 보고 죽이려고 한 것이었죠. 그것은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악의 신의 조종으로 그러한 일이 있은 것이죠. 하나 그것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 왔고 예수님이 그와같은 십자가를 지고 가셨는데 이제는 주 재림 때가 된 것이죠. 주재림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초림 때는 예수님이 사람에게 태어나서 육신으로 온 것 맞죠? 재림의 예수는 어떤 모양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인가? 그것을 기록한 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 못 봤다고 하는 것은 자신이 못 봤지 성경에 없는거는 아니거든요. 또 그분이 오면 무슨 일을 한다는 것도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초림 때에도 구약에 약속이 있는 그분이 약속대로 오셨고 와서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거를 한 것이죠. 다른 것을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날도 약속이 되어있는 그 사람이 올 것이죠. 그가 오면 무슨 짓을 한다는 것을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모른다는 것은 신앙을 처음 하다가 보면 모를 수가 있죠. 오래오래 신앙한 사람은 성경을 통해서 그러한 것을 많이 찾아 봤을 줄 압니다. 그러합니다. 그래야 되겠죠?

그래 오늘날도 오면 어떻게 할까? 구약에 그 약속하고 기다렸던 예수가 왔을 적에는 죽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은 안 그럴까? 그렇죠. 이 생각해 볼만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사람의 목숨이라는 것은 인명재천이라 그랬죠. 그렇습니다. 하늘에 명이 있는 것이지. 사람의 뜻대로 호락호락 그렇게는 안될 것입니다.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럼 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면 어떤 모양으로 오시고 와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거를 기록한 것이 신약 성경 이 계시록이더라 그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이 계시록 가감하면 천국은 못 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계22:18~19절에 기록돼 있거든요.

여러분 가감하지 안했습니까?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그때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이 오는 것 모든 것을 그렇게 상세하게 기록해줘도 그들은 예수를 믿지 못하고 죽이려고 했거든요. 그러면 오늘날은 어떻할까? 안 그렇습니까? 물론 오늘날도 그냥 말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죠. 그런데 얼마나 여러분 아십니까? 언제 어디서 와서 무슨 일을 하느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당연한거죠. 우리 세상에 권세나 이러한 것을 가지고는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죽고 사는 것이죠. 그러한 것이 세상의 어떠한 것으로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성경을 상고하는 것은 인제 과거에 예수님 오신 것이나 또 예수님이 가셨다가 다시 재림한다는 것이 신약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에 우리는 그것을 읽어보고 한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이거든요. 그렇습니다. 해서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이 사람은 제가 보고들은 이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사람은 본래 신앙을 하지 안했고 교회도 나간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인제 전방에 우리 나라 동족 비극 전쟁터에 전방에서 있다가 이래 제대하고 나와서 생각에 우리 나라 6.25전쟁 때 최전방에 있었으니 그 모든 전쟁을 경험한 사람 아닙니까?

그래서 그 전쟁에서 살아 나온 것이 너무나 고마워서 그때는 신앙 안 할 때거든요. 그런데 저 농기가 있는 데다가 농막을 지어놓고 아주 넓은 들판입니다. 그런데 저녁마다 하나님 앞에 감사 기도 했어요. 그러한 참혹한 전쟁에서 죽지 않고 살아나온 것이 고맙다는 뜻에서 하나님 앞에 저녁마다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별은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인데요, 별이라고 해도 아주 빛이 왔어요. 너무나 쳐다볼 수가 없어요. 우리가 저 해도 쳐다 볼 수가 있는데 이 빛은 볼 수가 없어요, 너무 강해서. 그래서 이 사람은 방으로 달려가서 방에 아버지가 주무시니까. 거기 농터 있는 들판이거든요. 농막인데.

그래서 아부지를 깨워서 별 왔습니다. 별 왔습니다 하면서나 그렇게 깨웠어요. 근데 아버지가 나와서도 보고서 아버지도 훅 놀랬어요. 그 별 크다, 밝다 하면서 놀랬어요. 3일간 그 별이 제게 찾아왔는데요, 기도할 때마다. 그 일로 결과적으로는 신앙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신앙을 하게 됐는데, 이제 결과 제가 이 계시록이라는 책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것을 보고 들은 것을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 거든요. 그렇습니다. 제가 보고 들은 이거를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 교회 가서 배우고 또 신학교 가서 배우고 그것 아니거든요. 또 그런데 제가 보고 들은 그것을 말씀 드리고자 하는데요,

우리가 누가 무슨 말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약속과 맞지 아니하면 아니되죠. 하나님이 와서 무슨 일을 어떻게 어떻게 한다는 것을 이미 이 성경에는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성경에서 이 말씀의 참 뜻을 알려고 한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러나 하나님의 비밀은, 천국비밀은 하나님이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이것을 알려줘야 만이 깨닫게금 되어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사람이 무슨 재주로 이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 계시록이라는 이 책이 기록된지는 약 2천 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구촌에는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이 계시록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은 것 아닙니까?

없어요.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예수님이 또 하나님이 이것을 이룰 것을 미리 예언한 것이라면 하나님이 이거를 허락을 하고 알려줘야 알겠죠. 문제는 그러한 것입니다. 이거를 알고자 하는 모든 목자나 성도들은 다 알고자 하지만 사실 알지 못했죠. 왜 알 수 없는가? 그것은 이유가 하나 있어요. 여기에 예언의 말씀의 실체가 나타나야 만이 이 말씀을 가지고 실체를 증거할 수 있고 그 실체가 이 말씀을 증거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실체가 나타날 때까지는 그 누구도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아는 자가 없거든요. 그러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수님은 어떤 모양으로 오는가에 대해서 계1장에 있는 말씀을 제가 하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의 모습은 원래 육체로 있을 적에는 그 사람과 똑같은 얼굴이었고 똑같은 형태였죠. 그래 다시 오는 이 예수님은 눈이 불꽃같고 발은 주석같고 대단하였죠? 정말 바라보기 어렵죠? 바라보기 어려워요. 너무 대단하니까. 그 위력이. 그래서 볼 수가 없으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엎드러져 있어야 되겠죠? 엎어져 있었는데 거기에다 일으키고 머리에 손을 얹고 일으키고 이제 말씀을 하는 것을 듣게 되지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듣게 될 그때에 무슨 말씀이 있나 하면 저 일곱 교회 저들이 현재 보는 바와같이 이렇고 이러니 저들에게 회개의 편지를 써서 보내라, 그런 것이 거였거든요. 그러면 그 일곱의 사자라는 사람은 이 사람을 만나기 전에 이미 세웠던 사람이죠? 누가? 예수님이. 예수님이 나타날 때는 일곱 별을 가지고 왔는데 그 일곱 별을 일곱 교회의 일곱 사자로 세웠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누가 또 개입을 했나 하면 다른 신을 가진 니골라라 한 그 사람이 거기 들어오게 된 것이죠? 들어와서는 이제 그 일곱 사자들을 죄를 짓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자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죠. 그렇게 만들어졌어요.

이렇게 된 것이 이 한 사람을 예수님이 택하기 전에 거기 일곱이라는 사자를 세웠던 것이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들이 죄를 짓는 것도 마귀의 목자가 들어와서 죄를 짓게 만들어서 죄를 지은 것이지요? 그래서 새로 택한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저 일곱 사자에게 편지를 보내라고 했으니 그렇게 편지를 보낸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 편지 그거 보내고 나서는 어떻게 했는가? 예수님이 자기에게 지시할 적에는 이 땅에서 였었는데 편지를 하고 나서는 하늘에서 올라오라고 그러지요? 편지하라 한 그분이 하늘에서 올라오라 하니까 하늘에 올라가는 것이죠?

그러나 하늘에 올라가면 이 사람이 누군데 어떻게 올라가지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으로나 그렇게는 갈 수 있겠지요? 환상이나 영으로는 갈 수 있지만 육체가 갔다고 보지는 않는 것이지요? 그래 이제 하늘에 어떤 모양으로 이제 예수님은 하늘의 것을 보여줬으니까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거기를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거기 가 보니까 거기 있는 신들이 너무나 번개같이 빨리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이 그렇게 바빠서 번개같이 움직이겠는가? 그 말입니다. 그럼 하나님과 하늘의 이 천사들과 함께 이 계시록을 이룰 것을 약속을 한 분들 아닙니까?

자기들이 이룰 것을 약속으로 예언했으니 이걸 이루기 위해서는 이분들이 이루는 것이죠? 땅의 육체의 사람이 이루는 것이 아니죠? 또 계시록의 내용도 하늘에 있는 분이 예언한 것이죠? 그래서 그들이 번개같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또 들은 것은 이 하늘의 보좌라는 이것이 이 땅으로 내려온다는 말을 하는 것을 또 들은 것이지요? 그래서 땅에서 지시를 해서 일곱 교회에 편지했고 이제 하늘에 올라오라고 해서 하늘에 올라가서 하늘의 보좌를 본 것이었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 계시록이라는 이 책은 하나라도 가감하면 천국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 기록되어 있지요? 계22:18-19절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더해도 안 되고 덜해도 안 되지요? 그래 이 사람이 여러분한테 물으면 여러분들 가감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물어볼 수 있죠? 현재 이 계시록을 실제적으로 이 계시록은 예언서지만 이룰 때는 예언의 실체까지 나타납니다. 실체와 이 예언서를 가감하면 안 되지요? 그럼 어떡하겠습니까? 가감하면 천국 못 들어가고 저주 받는다면 이거 알아야 되지요? 어떻게 하더라도 이걸 알아봐야 되겠다 그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아니라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 맞아 그래요. 아니면 아니라 이렇게 해야지. 그래서 이 지구촌에는 우리만 사는 것도 아니고 많지요?

그러한데 하늘은 이 모든 사람을 살리고자 하시는데 대관절 어떤 사람이 구원받고 어떤 사람이 구원 못 받을 것인가 생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눅 13장 같은 데서 이제 사복음서 말입니다. 읽어볼 것 같으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해도 못 들어가는 자가 있죠? 들어가고자 해도 두드려도 안 열어주고 못 들어가는 때가 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와같이 그런 제자들이 구원받을 자가 많습니까? 적습니까 하고 예수님에게 물었지요? 그랬더니 예수님이 그러한 말씀을 해준 것이었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결과에 두고 말하면 하나는 낙원의 세계에 천국이 있고 하나는 지옥의 세계 아주 유황 불못이 있지요?

사람은 누구나 이 두 가지 중에 한 곳에 가지요?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면서 두 곳 중의 한 곳 가게 되는데. 왜 그런 일이 있는가? 이것은 이 지구촌을 하나님이 만들고 하나님이 사람도 만들어 세웠는데 이것이 죄로 인해서 변질된 것이었죠? 이 죄악 세상에 죄로 인해서 변질되었으니 죄 값으로 죽음이 왔습니다. 다시 이것을 하나님이 회복하고자 하는 것이 창세로부터 이 계시록까지의 기록된 내용의 말씀들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성서없는 일을 벌려놓지는 않은 것이거든요? 저 성경 마지막 제일 뒤에 한 열 석장 되는 계시록이라는 거기에다가 하나의 결론을 말해두고 있습니다. 결론을 말해두고 있어요.

이러한데 이러한 모양으로 모든 것을 말했지만 사람들은 자기 입장과 처지와 여러가지 형편상도 있고 이러다가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그대로 행동하기가 너무나 힘들고 그런 것이죠.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또 보면 이거 무슨 말인지 알 길이 없어요. 이렇게 2천 년이나 되었고 수많은 지구촌 사람이 있지만 이 책 하나 해결한 사람 지금까지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계시록이라는 이 책은 정말 하늘 나라의 비밀 중의 비밀이죠? 분명히 하나님이 약속한 것이 이루어지긴 이루어지겠지만 알지 못하니까 누구도 알지 못하니까 이건 비밀의 책이 맞죠? 천국의 비밀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