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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증거】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귀한 성일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 올려드리고 함께 은혜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앉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인제 요한지파 모든 성도님들과 하나 되어서 저희들 이렇게 또 마음으로, 영으로 또 육신으로 모여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요, 전 세계에 오직 하나님께서 예배 받으시는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우리 뿐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수많은 사람이 있어도 하나님이 믿으시는 사람은 바로 우리 신천지 하나님의 백성들 뿐인 줄 믿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믿지요?

또 하나님도 우리를 믿으십니다. 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일 잘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또 영광 받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로 있어야 할 것으로 충만하게 또 도와주시고. 그렇게 우리가 함께 살아가다가 드디어 우리가 소망하던 19장과 20장에 그 날이 오면 이제는 떨어져서 도와주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 되어서 정말 가족이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듯 우리가 그런 날이 정말 눈 앞에 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18장의 시간이 얼마나 갈지는 우리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심판은 사람을 통한 심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하시는 심판이기 때문에 바벨론에서 얼마나 나와야 하나님께서 심판하실지는 오직 그 모든 주권은 아버지에게만 있기 때문에 다만 우리는 또 그 날도, 그 시도 예수님도 모른다하셨으니 하나님의 일하다 보면 시간도 빨리 갈 것이고, 그러다보면 또 그 날이 우리에게 속히 다가오겠지요. 해서 목자께서 주시는 말씀 몇 월 달에 뭐하고 또 올해는 뭐하고 이렇게 하나하나 해가다보면 분명히 그 날이 임할 줄 믿습니다. 그러나 히4장에 가서 보니 안식의 그 날이 남아 있을지라도 미치지 못하는 자가 있다 라고 말씀하셨고,

또 먼저 된 자 나중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된다는 말씀도 있는 것을 보면 그 날에 모두가 다 들어갈 수 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마13:47~50절 말씀도 의인 중에 악인을 갈라낸다 라고 하신 그 말씀처럼 또 양과 염소의 비유가 있는 것 처럼 결국 이 마지막에 들어갈 자격을 갖춘 자만이 하나님 역사에 들어간다 라고 본다면 지금 우리가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잘 아시는 것처럼 등과 기름과 예복 이것을 갖추어야 되는데 결국 등과 기름은 예언과 실상의 말씀을 뜻하는 것이고 그리고 예복은 옳은 행실이라고 보았을 때 과연 이제 이 옳은 행실이 결국에 저도 우리 성도님들도 문제가 되어질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제 말씀에 있어서는 총회장님 말씀처럼 이제 정말 계시록 모르는 자 없고요, 이제 모든 것이 보편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남아 있는 것은 예복인데요, 이 예복을 우리가 어떻게 갖추어 가느냐가 정말 이제 중요한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제 그런 입장에서 제가 몇가지 말씀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이 말씀 보면서 또 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사람은 참 남 얘기 하기를 좋아하지요. 남의 얘기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 그러나 정작 성경에서 중요한 것은 나는 성경대로 창조 되었는가? 계시록이 말하는, 성경이 말하는 너는 입니까? 나는 입니까? 나는 누구입니까입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누가 누구에게 뭐하다 라고 말할 자격은 없죠. 그래서 오늘 이 시간 자기 자신을 살펴보고 또 그 말씀 안에서 우리가 고쳐야 될 것과 더 잘해야 될 것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인제 가지고 나온 제목은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의 결과입니다. 잘 아시는 내용처럼 로8:1~14절까지의 말씀인데요, 인제 우리가 이 말씀을 하나씩 하나씩 읽어가면서 이 내용을 인제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좀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먼저 우리 1절에서 4절까지를 성경을 펴시고 우리 한 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읽겠습니다. 시작!

롬8:1~4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잘 읽으셨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다, 예수님 안에 있는 자는 정죄함이 없고 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생명과 그리고 성령의 법이 있구요, 또 무슨 법이 있습니까? 죄와 사망의 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안에 있었지만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해방하셨다 말씀하셨죠. 그리고 율법은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구요,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서 그 육신의 죄를 정하시고.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을 쫓지 않으셨죠. 그리고 그 영을 쫓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러므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이 내용을 이제 하나씩 살펴본다면, 먼저 1~4절에 나오는 내용 중에 살펴봐야 될 것은 성령의 법, 생명의 법과 사망의 법입니다. 해서 두 가지 법이 있게 되는데 먼저 생명과 성령의 법은 어린양의 피의 효력으로 인한 죄 사함을 말하게 되는 것이지요. 맞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는 더 이상 죄가 없다라고 하신 그 생명과 성령의 법, 이것은 예수님의 피의 효력으로 인한 죄 사함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고.

두 번째로 죄와 사망의 법이라고 하는 것은 마귀 아래 죄의 삯인 사망에 처해있었던 그 상황에서 우리는 죄도 있고 또 결국은 사망의 그 법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래는 여기 있다가. 맞습니까? 여기 있다가 이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피 값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성령의 법으로 우리는 옮겨지게 된 것이죠. 그 생명과 성령의 법과 관련해서 우리가 하나 읽어 볼 내용이 롬7:22~25절입니다. 네, 이 내용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우리는 이제 사망의 법에서 생명과 성령의 법으로 나아 왔지만 그러나 나왔다 라고 해서 완전히 끝났느냐. 또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말씀에 가서 보게 되면, 한 법을 깨달았다.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뭐라고 합니까? 항시 악이 도사리고 있는 거예요. 선으로 갈려 하지만 악이 나를 함께하고 계속해서 미혹을 하는 겁니다. 내 속사람은 누구의 법을? 우리도 그렇지요? 저도 여러분도 이 속사람은 항시 하나님을 따라가기를 원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 육신이 문제예요. 육신이. 그래서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뭐 하고 있어요? 싸우고 있어요.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서.

왜? 내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싶은데. 그래서 자꾸만 무슨 법 아래로?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본다 라는 것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몸은 무슨 몸입니까? 사망의 몸인데.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오직 하나님 예수님 때문에 이제 내가 살았다라는 것이죠.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무슨 법을? 하나님의 법을. 그런데 이 육신은 자꾸만 무슨 법을? 죄의 법을 섬기고자 한다라는 거예요. 이게 계속 신앙 세계 안에서는 둘이 가 뭐 하는 겁니까? 싸우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어떤 법이, 어떤 정신이 이기느냐에 따라 결국에는 내가 사느냐? 죽느냐의 결국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이죠. 우리가 계시록 말씀 잘 압니까? 모릅니까. 잘 압니다. 맞죠? 그러나 그 말씀도 너무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가? 내가 등과 기름과 예복이라고 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옳은 행실. 옳은 하나님의 길을 가야 되겠지요. 그런 차원에서 이 말씀을 본다면 우리도 항시 이 두 가지 법이 현재 싸우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겨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결론적으로 놓고 보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결국 그 실체는 바로 새 언약을 지킨 우리 신천지 12지파. 이뿐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의 법으로 나아온, 또 죄의 법에서 온전히 구원 받은 완벽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안에도 이 두 가지 법이 뭐 하고 있습니까? 싸우고 있지만 우리도 이겨야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율법은 할 수 없는 그것을, 그 율법의 요구를 결국에는 들어주셨다. 이루어졌다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봤더니, 결국 율법의 요구는 우리의 죄를 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히 10:1절에 가서 보니까 율법은 참 형상이 아니요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라 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짐승을 잡아도 죄를 뭐 할 수 없습니까? 사할 수 없고 없이할 수 없다. 그리하여 오직 한 몸을 예비하셨나니 라고 말씀하시면서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셨고 단번에 자기를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다 말씀하셨죠. 그래서 결국 율법의 요구는 사람의 죄를 없애는 것인데 율법은 할 수 없는 것을 결국 예수님의 피의 그 효력으로 말미암아 이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6~8절까지를 함께 읽어 보시겠습니다.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