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증거】

네, 성도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오늘은 유월절에 대해서 아버지 앞에 예배드리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여러분 편안한 자세로 앉으세요.

유월이라는 말에 대해서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시죠? 이미 교회 담임을 통해 가지고 수차 들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하나 하나님은 이 성경에다가 비유다 이러면서 천국 비밀에 대해서 감추어 둔 것이 많았죠. 그렇습니다. 유월에 관한 누가복음 22장 14절에서 20절까지 내용을 보면은 새 언약이라는 말이 있죠. 그것이 유월절의 양식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을 다른 존재들에게 노출하지 않기 위해서 비밀 비밀로 해온 것이었죠. 그러고 보니까 하나님의 비밀이 너무 길고 길었습니다. 아담 때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약 6천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죠.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비밀은 하나님의 이루고자 하신 그것은 과연 어떠한 것이기에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에 감추어 두었을까? 그러죠.

6천 년 전 예수님이 오셨지 만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이 유월절의 양식에 관해서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을 때 까지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먹을 때 까지는 먹지 않겠다는 말씀도 하신 것이죠. 그런데 유월이라는 말이 왜 있게 된 이것은 옛날에 누굽니까? 모세죠. 그 모세 때에서부터 우리가 생각해 보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감추어 뒀던 것이었는데 이것을 말할 수가 없었겠죠.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백 년을 몇 천 년을 이렇게 감추어 두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나라에서는 이걸 먹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럼 아버지 나라는 대관절 어디냐? 그런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새 언약이라 그러죠. 아담 때로부터 언약을 해 왔는데 이 새 언약은 언제 우리에게 알려 주실 것인가 궁금했겠죠? 그렇습니다. 이 새 언약의 이 모든 것을 이룬다면은 이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도 끝나겠죠. 문제는 인류 세계가 구원 받느냐 못 받느냐? 얼마나 몇 사람이 구원 받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세 때에는 어떻게 했는가. 이스라엘 민족 사람들이 저 애굽에 가가지고 거기 살았죠. 이 애굽에 사람들이 있었고 거기 가서 있었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은 것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애굽에서 이제 나오기 위해서 하나의 비밀이 있었는데 그래서 감추어 둔 것이죠. 그런데 어떻게 했는가? 하늘의 천사들이 와 가지고 짐승이나 사람이나 먼저 나는 것을 다 죽이는 일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떤 사람에게는 들어가서 죽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안 들어갔는데 어떤 것인가?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 놓으면 그것이 증거가 되어서 천사들이 와서 거기는 안 들어갔죠. 양의 피가 없는 거기를 들어가서 죽였다 이런 말이 되겠죠.

그런데 왜 예수님을 양이라 했을까? 안 그렇습니까? 옛날은 죄사함 받거나 제사 지내거나 이럴 적에는 양의 피로 했거든요. 그래서 빙자해서 예수님을 그 양으로 빙자해서 하신 말씀이죠. 그런데 예수님은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고도 했고 자기를 양이라고도 하신 것이었죠. 그래서 이 양의 피와 살을 먹지 아니하면은 구원이 없다 그런 말 한 것입니다. 요한복음에 6장에 그 말이 있죠. 그러나 그 시대 그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제대로 깨달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나 예수님은 비유로도 말씀하시고 이래 했는데, 그에 대해서 사람들이 깨달은 사람이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양이라 했으니까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어야만이 영생이 있다 그 말 아닙니까. 그 쉬운 내용도 아니죠.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이루어 오셨는데 너무나 참 오랜 세월 동안에 이루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저 이스라엘의 양의 피가 있는 집엔 안 들어갔죠. 그러지 않고 넘어가죠. 넘어가니 이걸 말해서 유월이라 그러죠. 유월. 이렇게 넘어갔다 해서 유월절 그런 말이 있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그때라 할지라도 예수님 때에 와서 볼 것 같으면 예수님이 이 유월절에 대한 것을 언제까지 안 먹느냐? 아버지 나라에서 이루어질 때까지는 안 먹는다 그랬죠. 그 말은 아버지 나라가 이루어질 때 먹는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래 되면은 이제 구원의 역사도 끝이 나겠죠.

여러분들 우리 신약 성경 계시록에서 몇 사람이나 구원 받는다고 기록돼 있습니까? 아, 몇 사람이나 구원받게 되는지 예수님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구원받는 사람이 많습니까, 적습니까, 그렇게 물어본 게 있죠. 그렇게 물어봤어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이 계시록이나 4복음서에서 볼 것 같으면은 몇 사람이나 구원받을까 이렇게 그 기록을 살펴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이제 7장에는 6장 사건 계시록 6장 사건 후 7장에는 인치는 역사가 시작이 되죠. 한데 14장에서 이래 볼 것 같으면은 인 맞은 수가 14만 4천이라 그런 것이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익은 열매를 따와 가지고 이것으로 하여금 구원받는 숫자를 만들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 말도 저 말도 모두 너무나 비유의 말이 많아 가지고 정말 그 깨닫기 힘들었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 맞은 자가 14만 4천이라 친다 할지라도 흰 무리가 또 있죠. 이 흰 무리가 몇 명이나 되는지 모르지만은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에 14만 4천은 구원받는 게 맞다 생각되거든요.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제 지금까지 감추고 감추고 감추어 왔는데 이제 더 감출 수도 없게 된 것입니다. 이제 계시록이 이루어지다가 보니까 더 감출 필요도 없고 더 감출 수도 없는 것이죠. 그렇다면은 지금까지의 많은 사람이 구원받기 위해서 노력도 했고 죽임도 당하고 허다한 일들이 많았거든요.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죄인이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겠죠. 그래 하나님의 피나는 이 역사가 6천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에 이어져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유월에 관한 내용을 우리가 알아보자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유월절, 유월절 하는데요. 유월절 하면은 옛날 모세 때에 그때에 있은 것이 아니냐 그래도 봐 지지요. 그래 봐 집니다. 그런데 애굽에 있었을 때에 천사가 와서 피가 묻어, 양의 피가 묻은 데는 안 들어가고 없는 데는 들어가서 짐승이나 사람이나 먼저 난 것을 다 죽였죠. 그래가 난리가 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제 그 날이 세고 난 다면은 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죠. 그러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 이 사람들은 거기서 나와가지고 가나안 땅 거기 들어가려고 나왔죠. 천국에 들어간다는 건 상상도 꿈도 꾸지 못했죠. 거기 들어가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고생 많이 했죠. 그런데 가나안 땅에 가보지도 안하고 얼마나 좋은지 안 좋은지도 모르고 거기 간다고 목숨 걸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다른 점이 있는데 어떤 점이 있나 하면은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는 거죠. 천국 말입니다. 그런데 그 모세 때에 있어졌던 그것하고 우리하고는 너무나 차이가 다르죠. 그런데 우리가 들어가고자 하는 그 천국에 한번 가봐야 되는데 가 보지도 안하고 말만 믿고 지금 간다는 것 아닙니까. 맞죠. 그런데 믿을만한 증거는 이모저모 여러가지로 충분하게 설명은 되어 있지만은 가보지는 아직까지 않았거든요. 가본 사람 있습니까?

그런데요. 이제 이 성경을 놓고 보면은 너무나 비유도 많고 그래서 이거 알듯 말듯 자꾸 이렇거든요. 그렇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저 하늘에 계신다. 그래 성경에도 그래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늘에 가보지 못하고 하늘 위에도 올라가여 못 있는데 어떻게 가보겠습니까? 그런 거 맞죠. 그러면은 하늘나라에 갈라 그러면은 어떻게 갈 수 있을까? 그러죠. 그런데 보면은 갈 수 있게끔 되어있기는 하거든요. 사람은 저 하늘에 못 올라가도 하늘 나라는 이 땅에 오죠. 그럼 이 땅에 왔을 때 그때 거기 들어가면 될 것 아닙니까. 맞죠. 그래서 하늘나라가 있는데 그 하늘 나라는 본래에 이 땅에 하나님이 계셨다가 그다음에 하늘로 가신 것이죠. 이제 죄가 해결되었을 때에 하나님 나라가 다시 오시죠.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들어가면 되겠죠. 이렇게 되어 지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 이 성경책이었거든요. 성경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늘에 만드는 것이 있기에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 그러죠. 그런데 하늘에 올라가서 하늘에 이룬 것을 보지는 못했어요. 하지만은 이 성경을 통해 가지고는 짐작은 되죠. 그런데 이 땅에서는 배 그거 부리고 뱃사공이나 하고 저 배가지고 고기나 잡고 이랬지만은 하늘에 올라가서는 귀하고 귀한 보석이 되었죠. 예수님 제자들 말입니다. 이 땅에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데 하늘에 올라가서는 보석이 되었어요. 계시록 21장에 기록된 걸 보면 그렇게 나와 있죠.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오시고 천사들이 오고 그 순교의 영들이 오게 되면은 하늘에 있었던 것이 이 땅에 내려오게 되겠죠. 그런데 왜 이제까지 안 왔어 그러면. 오려고 해도 올 만한 데가 없죠. 하늘에 이룬 것 같이 이 땅에도 이루어져야 와서 결혼을 하든지 하나가 되든지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 계시록에 들어가여 볼 적에는 계시록 18장이 이게 해결이 돼야 19장에서 육체와 하늘의 영과 결혼이 되죠. 문제는 우리 육체와 하늘의 영과 결혼하는 것은 19장입니다. 그런데 19장의 일이 이루어지려면은 18장이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 이 일 후라는 말이 19장 1절에 나와 있죠. 그러니 18장. 그런데 이 18장이 빨리 해결이 되어져야 되겠는데요. 그런데 금년에 그래 되었으면 좋겠다. 그죠? 맞아요.

여러분들 우리가 생각해 보건데는 우리 마음으로는 퍼뜩 이거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 생각 되는데요.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느냐? 18장 4절에 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바벨론에 있다 그러죠.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 백성에게 이 바벨론의 이 사람들의 벌 받는 것을 그들과 함께 벌 받지 말고 거기서 나오라고 기록돼 있죠. 그 말을 보아 바벨론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있죠. 그래 빨리 나오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바벨론에 대한 심판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바벨론 심판이 왜 그렇게 급하냐? 문제는 바벨론 심판이 18장이 끝이 나야 19장에 하늘의 영과 우리의 육체가 결혼이 되죠. 그래야 결혼이 되어져야 20장에서 첫째 부활에 들어가죠. 그렇습니다. 이루어지는 과정이 까다롭기는 까다롭지만은 이것이 이래야 이루어지는 걸 어떻게 합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제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더라 그 말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은 이 바벨론에 나올 사람이 좀 나와야 그다음에 바벨론을 심판하는데 지금 심판하면은 구원받을 사람도 하나에 다치니까 안 했다는 말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 기다릴 수는 없겠죠. 그러합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예수님이 초림 때에 아버지 나라에서 이루어질 때에 유월절 먹는다 그랬죠. 유월절의 양식이 뭡니까? 양의 피와 살이죠. 그때 그랬지 않습니까. 기록이. 그래 양의 피와 살인데 우리가 먹어야 할 양의 피와 살은 요한복음 6장에 말한 예수님의 피와 살이죠. 그렇습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먹여 줄 수 있는 것은 이 유월절의 양으로서의 우리에게 먹여주실 것이거든요. 그래서 예수님도 그 이야기를 한 것이죠. 유월절을 언제 먹느냐?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을 때까지는 안 먹는다 이 말은 아버지 나라가 이루어질 때 거기서 먹는다 그랬죠.

그럼 아버지 나라가 이루어진다. 참 이거 말은 쉬운데 어떤 것이냐? 이 계시록이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새 언약의 나라들이죠. 이 새 언약을 바로 이 계시록이다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이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죠.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도 이루어 놓고 하나님의 보좌가 이 땅에 내려오는 것 아닙니까. 계시록 20장에 그래 돼 있죠. 그래 하나가 되어지는 것이죠. 이제 이러한 것을 볼 때에 하나하나 절차에 따라서 이루어져 나가가지고 결국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오시게 되고 우리는 거기에 참예함으로 해서 우리도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이 계시록은 하나하나 우리가 다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이 지구촌에 보세요. 기독교인들이 이 계시록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그리 흔치 않거든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 계시록은 이루어지기 시작을 하게 되면은 중간에 가서 몇 년 쉬고 있다가 또 이루고 그런 것 아니죠. 이루기 시작하면 연속해서 계속 쭉 이루어가는 것이죠. 문제는 그러합니다.

그것을 우리가 잠깐 살펴본다면 계시록 1장이죠. 그런데 1장에서 본 바 예수님이 일곱 별을 가지고 나타나게 되었죠. 그런데 예수님의 그 모습은 옛날에 이 땅에 있었던 그 모습이 아니었죠. 네, 눈이 불꽃같고 발이 주석 같고 그렇다 그러지 않습니까? 뭐를 가지고 왔느냐? 일곱 별 가지고 왔다. 그래 가지고 와서 뭐를 했느냐? 이것을 계시록 2장, 3장에 일곱 사자로 세웠죠. 예수님이 가지고 온 그 일곱 별로 2장, 3장에다 일곱 사자로 세웠던 것입니다. 세웠는데 거기에 마귀의 목자 니골라당이 들어와 가지고 죄를 짓게 만들었죠. 예수님이 세운 일곱 사자에게 죄 짓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한 사람을 택해가지고 이들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내라 해서 이제 편지를 보낸 사람이 있죠. 편지 써가 보낸 사람 여러분 봤습니까? 너무 잘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