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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증거】

신천지 12지파 사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이 시간 12지파 사명자 총회 특별 교육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제는 “자기 사명과 책임감”이라는 주제입니다. 약속의 목자께서 2월 2일 이러한 주제의 말씀을 주셨고 이 내용으로 모든 사명자에게 엄히 교육하라는 지시 말씀에 따라서 오늘 이 교육이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이 제목 목자께서 주신 제목이고 강조하라고 하신 제목이니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자기 사명 그리고 책임감, 해서 자기 사명이 무엇인지 사명완수를 할려면 자기 사명이 무엇인지 먼저는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완벽하게 알아야 되겠고 항시 자신의 사명을 머리속에 마음속에 염두에 두어야 되겠구요, 그리고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겸손한 마음으로 충성된 실천으로 반드시 사명완수를 이루어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책임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해서 책임감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허락해 주신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책임감이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교육을 명해 주시면서 금번 교육을 지시하실 때에 약속의 목자 총회장님께서 지시하신 말씀, 내용 중 일부를 발취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2월 2일 지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첫 째로는 사명을 받으면 그 사명이 자기 생명으로 알고 지켜야 된다. 그것을 사명자들에게 당부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명을 받으면 그 사명이 자기의 무엇으로 알고? 그렇습니다. 생명으로 알고. 여러분 저도 여러분도 오늘 이 시간 구역장 이상 신천지 모든 사명자들이 이 교육시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데 우리 모두는 받은 사명을 나의 생명과 같다, 자신의 생명이다 라는 것을 알아야 되죠. 해서 그 사명을 반드시 알고 지켜야 한다. 첫째는 사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겠고. 둘째는 그 사명을 지켜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사명자들에게 당부한다 이렇게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두번째 자기 사명과 책임감에 대해 전국 사명자에게 단단히 교육을 잘 시켜야 한다. 해서 오늘 제목의 내용처럼 한 가지는 자기 사명입니다. 또 한 가지는 책임감이죠. 여러분, 사명자가 돼서 자기 사명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해서 약속의 목자께서 정리해 주시고 또한 가르쳐주신 그 말씀에 입각하여 우리 신천지 모든 사명자들에게는 각자의 사명 지침이라는 내용이 다 있습니다. 사명을 받은 분은 먼저 자기 사명이 무엇인지 그 사명의 자기 사명에 대한 부분을 정독해서 읽어 보셔야 합니다. 또한 필사를 하셔야 되겠죠.

필사하셔서 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책상 앞에 붙여두시고 항상 자주 보시면서 자기 사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겠고 또 그 사명을 지켜야 합니다. 해서 자기 사명과 책임감에 대해 우리 전국 사명자가 정말 주신 말씀처럼 단단히 깨닫고 지키고자 하는 그러한 결의를 이 시간 마음에 잡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월권이라는 단어를 여러번 써주셨습니다. 월권, 월권하면 문제가 되어진다. 월권하는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있어지면 안된다 그렇게 말씀하신 겁니다. 월권이라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 어떤 권세 또는 직책이죠. 자신의 직책을 넘어서는 일이 월권입니다.

해서 직책은 권세가 아니라 사명인데 그 사명을 넘어서서 함부로 권세를 부리고 이것이 바로 월권이 되는 것입니다. 해서 넘을 “월”자요. 자신의 사명, 업무 범위를 넘어 서버리는, 이러한 월권은 자만과 교만에서 나온다고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은 다른 사람을 볼 것이 아니라 항시 우리가 우리 자신을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해서 어제까지는 월권하지 않았어도 오늘 내가 마음을 잘못 가지면 월권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욕심을 갖지 않도록, 자만하지 않도록, 교만하지 않도록. 어제까지는 교만하지 않았지만 오늘 마음을 잘못 가지면 교만할 수도 있는 것이 사람의 약한 모습이라는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 항시 저도, 여러분도 항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나에게 교훈 삼고 나를 가르치는 모든 학습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 세가지를 강조해 주셨는데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면 목자께서 강조하신 단어가 세 가지 였습니다. 한 가지는 자기 사명, 또 하나는 책임감, 해서 제목이 자기 사명과 책임감이구요, 또 하나는 월권 이 세 가지의 단어를 강조하셨으니 잘 여러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해야 될 것이 무엇이며 하지 말아야 될 것이 무엇인가? 해야 될 것은 자기 사명이고 책임감입니다. 해서 자기 사명을 다 할려면 자기 사명을 알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해야 될 것, 알고 지켜야 될 것은 자기 사명과 책임감이며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월권이라고 강조해 주신 것입니다. 이제 관련해서 약속의 목자께서 사명자들에게 지켜야 할 사명 자세에 대해서 최근에 말씀주신 내용 세가지 정도를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1번 6천 년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것이었다 아멘. 6천 년 하나님의 역사는 누구를 위한 것이었다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것이었다는 거죠. 계1:1절 말씀에서도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하나님의 백성들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래서 우리는 사명을 맡은 사명자로서 하나님께서 행하시고자 하시는 뜻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뜻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우리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유익을 위하여 내가 맡고 있는 구역원의 유익을 위하여 구성원의 유익을 위하여 지역원의 유익을 위하여. 해서 하나님의 성도들을 보살피고자 하는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합니다. 물론 사명자도 기본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포함이 되죠. 하지만 우리는 사명자는 자신이 져야 될 십자가 뿐만 아니라 자기에게 소속되어 있는 성도의 십자가까지라도 희생정신으로 어떤 정신요? 희생정신, 우리는 희생정신이라는 단어를 항상 생각해야 됩니다. 이곳은 세상이 아니라 신앙 세계죠.

그러기 때문에 희생정신, 예수님께서 사랑을 실천하셨던 것처럼, 자신의 목숨까지도 죄인들 위해서 주셨던 것처럼. 그러한 가르침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서 우리 또한 그러한 모습이 되려고 노력해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루 아침에 그 수준까지 그 모습까지 이르기는 어렵다하지만 노력하고 노력해야 되죠. 해서 신41년 2월 1일 금번 총회본부 사무실 그리고 요한지파 행정실 방문하셔서 주신 말씀 중 한가지 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사명은 생명이다. 사명을 감당하면 생명을 지키는 것이고 사명을 감당 못 하면 생명을 못 지키는 것이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여러분, 우리 약속의 목자 총회장님께서요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많은 단어들이 있지요. 한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단어 1번을 뽑으라 할 것 같으면 그 단어는 다름이 아니라 사명 완수입니다. 사명 완수. 네 글자죠. 사명 완수. 가장 중요합니다. 사명 완수. 해서 사명을 맡은 저와 여러분들입니다. 우리는 이 주신 이 사명이 땅의 사명이 아니라 하늘이 주신 사명이죠? 하늘이 주신 사명.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시시하게, 분명하지 못하게, 그렇게 일을 하면 안 되겠죠.? 하나님의 일은 분명히 해야 되고 잘해야 합니다.

신천지 사명자의 사상에 대하여 주신 말씀이 여러분 가지고 계신 각자의 사명 지침 그 흰색 책 있지 않습니까? 책 가장 앞 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길을 갈 때에도 TV를 볼 때에도 세상 모든 만물을 볼 때에도 사명을 맡은 사람은 자신의 사명을 이룰 수 있는 지혜를 세상 모든 만물을 보더라도 항상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해서 자신이 맡고 있는 사명을 낫게 더 낫게 이루기 위해서 발버둥 치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다 여러분 지금 스마트 폰을 다 계시고 계시죠. 스마트 폰 나온 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렇게 오래 안 됐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하지만 해마다 말입니다. 새 스마트 폰이 나올 때마다 어떻습니까? 현재는 정말 제품이 거의 제품의 성능이 균등해졌다 할 정도로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었잖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이며 용량이며 편리성이라든지 이런 모든 것을 세상도 말입니다. 소비자에게 맞추기 위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해마다 노력하고 노력해서 신제품을 낼 때마다 더 나아지고 더 나아지더라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맡고 있는 일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항시 약속의 목자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맡은 사람은 낫게, 더 낫게, 더 낫게 더욱더욱 보완되고 더욱더욱 개선되어 모든 것이 월등하게 나아지기를 원하시는 것이 목자의 의중이시고 또한 지금까지 우리 신천지는 그렇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해서 모든 행사며 모든 시스템 자체가 해를 거듭할 수록 눈부시게 발전되어 온 과정이 바로 우리 신천지 역사입니다. 그 모든 것은 하늘이 약속의 목자를 통해서 그러한 지침도 주셨고 또 우리에게 가르침도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아무튼 우리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무엇을 감당해야 한다?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해서 약속의 목자께서 가장 중히 여기시는 단어 네 글자는 사명 완수. 사명 완수라는 이 단어 앞에 서는 이유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유는 없습니다. 사명을 맡았다면 그 사명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합니다. 반드시. 그것이 바로 사명자의 사명 자세입니다. 사상이고요. 여러분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의 마음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내가 받은 이 사명을 얼만큼 절실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처럼 어떤 내가 권세를 가지고 권세나 받았다. 혹여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는지. 항시 자신이 자신의 마음을 돌이켜봐야 되겠죠.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돈과 권세를 좋아하는가? 돈과 권세를 좋아하는가? 여러분 망하는 일입니다. 망하는 길이예요. 돈 권세 좋아하면 망한다는 겁니다. 돈과 권세를 가지고 지옥에 간다면 그것이 어찌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있겠는가? 돈과 권세를 가지고 그걸 가지고 불구덩이 속 지옥으로 간다면 어떻게 되겠냐는 거죠.

우리는 두 번 다시 세상을 뒤돌아볼 시간이 없다. 세상을 뒤돌아 봐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왜 롯의 처가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는지 여러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세상에 미련을 두지 말자 이 말입니다. 세상에 미련 두지 말자. 이 역사를 믿는 입장 가운데서 나온 바 애굽을 다시 돌아본다던지 나온 바 세상을 다시 돌아본다던지 그러한 마음이 들지 않도록 우리 사명자들부터 정신이 살아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구역장이 정신이 살아 있어야 구역원의 정신도 살아나는 거죠? 부서장의 정신이 성령 충만해 있어야 구성원의 정신도 성령 충만에 이르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