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성도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편안한 자세로 앉으세요. 아마 하나님도, 이제 우리 성도님들 보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또 아담 세계도 창조하였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함에 있어서 죄악 세상으로 변질이 되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먼 하늘 나라로 떠나가 계시게 된 것이 었죠. 그리고 잃었던 세상, 지구촌 모든 민족을 다시 찾기 위해서 6천 년간 역사해 오신 것이 었습니다. 그래 언젠가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겠죠. 그렇습니다.
이 사람은 8.15 해방이 되었으나 일본시대는 곡식을 농촌에도 다 가져가고 집에 곡식이라고 없었어요. 그리고는 배급을 줬어요, 농촌에다. 그런데 전쟁에서 진 일본 사람들 이제 떠나가게 되었고 누가 양식을 줍니까? 그러나 8.15 해방 되었다고 각처에 친척들이 모여들었지요. 그러나 곡식은 한알 없습니다. 어떻게 살까요? 그때에 일은 그 시대의 사람들이 잘 압니다. 오늘날은 세계가 부러워 할 정도록 우리 나라가 부자 나라가 되었어요. 하지만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오늘에 이르렀는지 우리 나라 역사 속에서 한번 보면 알겠지요. 그렇습니다.
그러자 또 뭐가 닥쳤습니까? 남북전쟁이 일어났지요. 엎치락 뒤치락 얼마나 어려움이 있었겠는지 말로 다 못하죠. 이 사람은 너무 가난해서 남의 집에 일해주고 밥 얻어 먹고 있다가 그다음에는 17살 때에 서울로 갔어요. 서울 가서 살게 됐는데 전쟁이 일어났어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또 군에 갔죠. 군에 갔다가 나오니까 서울에 우리 집이 두 채가 있었는데 다른 사람이 살고 있어요. 이거 우리 집이라고 하니까 당신 집인 증거를 내놓으래요. 증거가 없어요. 그때에 우리 나라 정치라는 것이 그러했습니다. 하나의 내 집이라는 어떤 등기를 하거나 그런 증거가 있었야 되는데 그게 없으니까
그러니 우리 나라의 과거의 정책이라는 것이나 문화가 어떠했다는 것을 알만하지 않습니까? 전쟁에 갔다옴으로 해서 집 두채가 날라 가버린 것이 었습니다. 그러다 전쟁에 갔다 왔는데 전쟁을 해보지 않은 사람 잘 모릅니다. 이쪽 산에 쪽에는 아군이면 저쪽에는 적군이에요. 이렇게 싸우죠, 싸우면 그 산골짜기 한 곳에다가 아군은 아군을 지원한다 합시고 포를 거기다가 수천발을 들어붓습니다. 적군도 마찬가지로 자기 군사 지원한다 합시고 포를 거기다가 엄청나게 들어붓죠. 그래 풀 한 포기라도 살아 남겠습니까? 그냥 지금은 살기 좋고 아이고 잘 먹고 잘 사니까 옛날에 우리 나라의 과거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쌀 한톨 없는 거기다 가족들이 모였지만 해방 후, 너무나 고생스레 살았습니다. 도시 가서 먹고 살겠다고 서울로 올라와 봤지만 일거리도 없고 돈벌이 할 데도 없어요. 서울역 앞 보동이라는 거기는 지게꾼도 있고 모두 다 거러지로 꽉 찼고. 지금은 장춘당 거기에 고층 빌딩이 꽉 들어서 있지만 그때는 거러지가 수천명 다 거기 들어 있었어요. 여러분들, 오늘날 우리는 그때에 비교하면 너무 잘 살죠? 그래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했을까요? 만치고생을 다 하고 자라온 것이 우리 한국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모든 조상들이 그토록 고생해 가면서나 이루어놓은 것이 오늘날이죠? 네, 그러합니다.
그러나 또 한 가지 문제점은 종교세계죠? 이 종교세계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로되, 사람의 잘못으로 인해서 죄악 세상이 되고 말았고 하나님은 떠나가 계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6천 년 세월 동안에 전쟁을 해왔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바로 우리가 100년 전에는 이 땅의 문화가 어떠했을까? 천년 전에는 문화가 어떠했을까? 생각해 볼만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아무리 지금은 원하는게 많다할지라도 사람의 됨됨이 너무나 하늘이 원하는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살았거든요. 이러한 사람을 더불어 하나님이 세계를 회복시키고자 하니 하나님의 입장에서도 큰 일이죠. 그렇습니다.
우리가 알기로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그 제자들하고 이렇게 살아왔는데 그 제자들의 대개가 순교하였죠. 순교한 그 제자들을 계21장에 보니까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기초석이 되어 있고 보석이 되어 있죠. 그때에 그 시절에다가 비해볼 것 같으면 하나님의 소속이고 예수님의 소속인 제자들은 정말 보석중의 보석이 었습니다. 그러한 무식하고 너무나 나태하고 이러한 시대에 그 제자들은 말로 정말 보석이 었겠죠. 하나 오늘날 문화로 그 시대를 볼 적에는 그 시대는 말이 아니였죠.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와같이 너무나 달라졌죠.
그럼 오늘날은 하나님이 하나의 목적한 바가 있는데 2천 년 전에는 예수님이 와서 씨를 뿌리고 갔어요. 하나님의 씨를 뿌렸죠. 그리고는 다시 오마 약속하고 가신 것 아닙니까? 씨를 뿌렸으니 다시 오게 되면 계14장에서 본 바와 같이 익은 곡식 추수하기 위해서 온 것이죠. 그래요. 다시 올 때는 추수해요. 2천 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 문화도 많이 달라졌겠죠? 문화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래 추수해서 또 그것으로 다가 아니고 그것도 익은 곡식을 추수한다고 계14장에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이 다가 아니고 또 인치는 역사가 있죠, 인치는 역사. 그래서 인 맞은 사람들로 하여금 12지파를 창조하게 된 것이 었죠.
그런데 지금 지구촌은 넓고 큽니다. 사람도 많습니다. 오늘날 추수하는 일이 있게 되었는데 초림 때 씨를 뿌렸으니까 곡식이 자라 익었으니까 추수하는 것이죠? 추수를 하지만 또 그것으로만 다가 아니고 또 인쳐야 되지요? 그렇습니다. 그럼 인을 쳐서는 어떻게 하느냐? 12지파를 창설하지요? 계시록에 말입니다. 그럼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해 보는데요. 이 세상은 넓고 신앙인도 많고 기독교인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재림을 하시면 육으로 오느냐 영으로 오느냐 이걸 함 따져보면, 초림 때는 육으로 왔죠? 재림 때는 계 1장에서 본 바 예수님이 육체가 아니죠? 하나의 신령체였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신령체로 온 예수님은 뭐 하시는가? 추수하지요?
마24:31절 이하를 읽어본 바 이제 하나님의 나라 예루살렘이 삼킴을 당했죠? 이방에게 삼킴을 당했습니다.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서게 되었지요? 그러한 일이 있은 이후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오시지요? 와서 동서남북에 추수를 하는데 그런데 계14장 같이 말입니다. 그렇게 추수를 하는데 예수님이 천사들을 시켜서 추수를 하고 마13:39절에서는 읽어본 바 뭐라고 말씀하셨나? 추수꾼은 천사들이라 그러죠? 또 예수님도 천사들과 동서남북으로 추수하는 것이었죠? 그런데 아무리 핍박을 해도 천사들이 추수하다가 중단하지는 않겠지요? 다 추수하지 중단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 일을 포기하지 않겠지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천사들과 함께 추수하기 위해서 이 넓은 지구촌 중에 어디에 왔을까? 안 그렇습니까? 온 거기서 추수할 것이거든요? 때는 이미 초림 때 뿌린 씨가 자라 익어서 추수할 때가 되어서 추수하는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또 여기서가 전부 다는 아니고 추수해 가지고는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의 씨를 뿌려져가 자라 익은 이 곡식을 하나씩 추수를 해서 어떻게 하느냐 그 말인데요? 인쳐야 되겠죠? 인이라는 건 도장을 찍는 것이 ‘인’인데요. 도장에는 기록되어서 찍으면 그대로 찍어지지요? 그것처럼 인친다 하는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거 하고 어떤 것이냐? 다르냐? 똑같은 것이냐? 하나님의 말씀이 도장입니다.
이 말씀이 도장이고 이걸 마음에 찍어야 되지요? 마음에 새겨줘야 되지요? 이를 인 맞았다 그러죠? 인 맞았다. 그러다 보니까 새로운 피조물도 될 수도 있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도 요 15장에서 본 바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깨끗해졌다 이런 말씀 하셨죠? 예수님이 일러준 그 말씀으로 깨끗해졌다 했는데 오늘날은 그때는 계시록이 없었지요? 구약 성경만 있었어요. 신약 성경도 없고, 그럴 때였고 계시록도 없는 때이지만 오늘날은 이제 신약 성경도 있는가 하면 계시록이라는 말씀이 또 있지요? 그런데 이는 지식에 지식을 더한 것이지요?
그래서 이 기독교 세계도 자라오는 것이 어린아이 때가 있고 장성한 때가 있는 것과 같지 않는가 그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예요. 그때는 계시록도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여기에서 오늘날 우리는 이 성경이 말하는 어느 시대의 사람이냐 그것 맞지요? 지금 계시록까지 있어지는 시대고, 이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대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계시록이 있게 된지 약 2천 년이 되었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이루어지는 것은 이것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 와서야 이제 이루어지는 것이죠? 하나 지구촌에 신앙인도 많고 기독교인도 많지만 이 계시록을 제대로 깨닫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거거든요?
뿐만 아니라 이 계시록은 장래에 이루어질 그것을, 장래에 이룰 그것을 미리 설계도 같이 기록한 것이지요? 집을 지으려면 설계부터 모의하듯이 이 예언 자체가 하나의 설계도나 같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계시록이 이루어질 때는 설계도대로 집을 지어지는 것을 말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때도 알아야 되고 이때가 바로 이 말씀의 실천의 때 같으면 이대로 창조되야 되겠지요? 여러분들 이 계시록이 말하는 여기에 추수하고 인 쳐서 12지파 만든 곳이 지구촌에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한 곳밖에 없죠. 한 곳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말씀대로 창조가 된다면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죠? 옛사람이라고 볼 수 없고 새로운 피조물이 될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창조되야 되지요? 그래서 나는 이 신약 계시록이 말하는 누구냐? 그렇지요? 나는 이 말씀대로 창조되었느냐? 이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지구촌의 저 사람들 말할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는 정말 이 말씀대로 창조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나는 이 성경이 말하는, 계시록이 말하는 나는 누구냐! 그리 생각해 봐야 되겠지요? 바로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가치관도 달라지겠죠.
이대로 창조된 사람과 이 성경대로 창조되지 아니한 사람하고 너무나 다를 것 아닙니까? 맞죠? 그런데 우리는 이걸 꼬치꼬치 이걸 생각을 안 하면 비교는 하지만 이제 어느정도 말씀을 알다가 보니까 여기서 이제 깊이를 생각하게 되는 것이지요? 여기에 이런 말이 있는데 이거 이루어졌느냐! 또 여기 이런 말이 있는데 이거 이루어졌느냐! 계시록의 1장에서 저 22장까지 쭉 가면서 생각해 보지요? 아, 이거 이루어졌나? 안 이루어졌나? 그래. 계시록의 1장에서는 이미 예수님의 계시라고 했으니까 예수님의 계시라는 말은 열어서 보이는 것이죠?
여기에 책은 있으나 일곱 인으로 찍어서 봉해가지고 하나님이 가지고 딱 계셨으니까 누가 알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하나님밖에 모를 겁니다. 이제 이 책이 이제 나오게 되면 이루어지는데 예수님이 5장에서 책을 취해가지고 6장에서부터 떼기 시작했지요? 그러니까 이 계시록 안에 기록돼 있는 것이 다 나타나고 이루어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요. 그래서 처음에는 어떻게 했느냐? 예수님이 나타났는데 별 가지고 왔어요. 그죠? 일곱 별을 가지고 나타났어요. 그때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 일반적인 육체가 아니거든요. 눈은 불꽃 같고 발은 주석 같고 대단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별을 가지고 왔는데 일곱 개가 왔는데 그 별과 뭐 했느냐? 일곱 사자를 만들어서 계2장, 3장에다 해놨죠? 그런데 이들이 예수님이 세운 자이지만 예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죄를 지었습니다. 죄를 왜 지었어요? 맞아요. 하나님의 대적자 되었던 그 니골라라는 마귀의 목자가 들어와서 일곱 그 사자들에게 자기 것을 가르쳤죠. 자기 것을 먹이고 자기 것을 가르쳤습니다. 옛날에 아담 하와에게 선악과 먹이듯이 말입니다. 그러니 이들이 잘 못 되었죠? 그러니까 예수님은 그대로 둘 수는 없으니까 이거를 어떻게 방법을 취해서 다시 한 사람을 택하죠. 왜 택했느냐? 거기 편지할라고 택했죠. 그래서 예수님이 지시하는대로 거기에다 회개의 편지를 보냈던 것이었죠.
그러나 회개의 편지를 보내면 무슨 조건이냐? 저 대적자 니골라당하고 싸워서 이기라는 것이죠.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해놓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2, 3장에서는 이겼다는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 편지를 예수님께서 회개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난 다음에 처음에 만날 적에는 이 땅에서 만났는데 예수님을, 그런데 그 다음에는 그 음성이 하늘에서 나서 이리로 올라오라 그러죠. 그러니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이 편지하라고 시키고 하늘로 가신 것이었겠죠. 그래서 하늘에 올라가서 만남이 되었는데 어디에 계시는가? 하나님의 나라 보좌가 있는 거기에 예수님이 계시는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