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요한지파 성도님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귀한 성일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 올려 드리고 함께 은혜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생명의 말씀 마음에 새기시고 또 저희들 이 말씀대로 실천하여 소망의 실체가 되시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 다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설명절 연휴 기간이죠. 우리 성도님들 설명절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정말 즐겁고 행복한 그러한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구요, 또 돌아오실 때에는 안전하게 귀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약속한 목자가 주신 그 글을 가지고 함께 그 내용을 읽어가면서 저희들 하나하나 또 그 말씀을 새겨보고 더 나아가서는 정말 이때에 우리가 여러가지 또 제사를 지내기도 하는데 참 제사가 무엇인지? 하여 우리는 하나님과 또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과 또 그 은혜를 생각하고 그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그러한 또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하나님의 말씀 함께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상고하실 하나님의 말씀은 주 재림과 오늘날의 유월절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눅22:14-20절입니다. 이 말씀은 최근에 약속의 목자께서 써 주신 글입니다.
해서 오늘은 이 말씀의 전문을 함께 읽어가면서 이 내용의 깊은 뜻과 더 나아가서 의미와 그리고 유월절의 참된 실체가 된 우리 모두의 그 가치성, 더 나아가서는 그러한 입장에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신앙해야 하는지도 이 말씀을 통해 살펴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예수님은 고난을 받기 전,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으며 이 유월절을 아버지 나라에서 이루기까지는 다시 먹지 않겠다 라고 하셨다. 눅22:14-20절이죠. 유월절과 그리고 아버지 나라는 어떤 것인가? 이것을 이제 우리가 오늘 살펴 보는 것이 핵심이 되겠습니다.
그 유월절을 알아 보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되겠습니까? 그렇죠. 모세 때로 가봐야 합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오기 전날 밤, 어린 양을 잡아 그 고기는 불에 구워 먹고 양의 피는 문(설주와 인방)에 뿌렸다. 그날 밤에 천사가 두루다니며 피가 뿌려져 있는 집에는 들어가지 않음으로 재앙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재앙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뭐가 뿌려져 있어야 됩니까? 피가 뿌려져 있어야 하는 것이었죠. 그 피는 무슨 피요? 그렇습니다. 바로 어린 양의 피었습니다. 해서 재앙이 넘어갔다는 의미로 이를 유월이라 하고 이날을 기념하여 유월절이라 한다.
하나 피를 뿌리지 않아 천사가 들어간 애굽 사람들의 집에는 사람도 짐승도 처음 난 것들은 다 죽임을 당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죠. 그래서 출12장을 가서 보니 그 어린 양의 피와 살로, 그 어린 양의 피가 발려져 있으면 결국에는 천사가 그 집에 들어가지 않고 넘어 갔다. 해서 무엇이라는 겁니까? 유월이라 말씀하셨고, 만의 하나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피가 뿌려져있지 않았다면 결국에는 죽음을 면할 수가 없던 것이 었죠. 심지어는 짐승조차도요. 이렇게 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쭉 그 유월절을 지켜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골2:16절과 17절에 가서 보니까 유월절의 절기는 그림자다 라고 기록이 되어있는 것이죠. 해서 이것은 결국에는 실체가 아닌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골2:17절 마지막에 가서 보니까 몸은 예수님이다 라고 해서 결국 그 실체는? 예수님이심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 었죠. 아무쪼록 유월절의 그 절기는 바로 그림자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유월절 양의 피와 살(고기)을 아버지 나라에서 먹을 때까지는 안 먹겠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이 유월절 양의 피와 살은 무엇인가? 곧 실체를 알아보자는 것이죠. 예수님은 자기를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 하셨고 자기 피와 살을 먹음으로 생명의 구원이 있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결국에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 말씀해 주셨죠. 이는 예수님 자신을 유월절 양에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의 피와 살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요1:19, 고전5:7절을 통해 결국 어린 양은 예수님이 되시고 요6:53-57절에 가서 보니 결국 어린 양의 피와 살, 그것은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었으며, 눅22:14-20절에 가서 보니까 이 유월절 양식은 아버지 나라에서 이룰 때까지는 다시는 먹지 않겠다 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 었죠.
그래서 유월절의 결국 양식은 양의 피와 살, 이것이 인제 초림 때 와서 보니까 결국 초림 때의 그 유월절, 또 초림 때 그 유월절의 양식은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 그런데 예수님이 약속하시기를 이 유월절이 아버지 나라에서 다시 한번 이루어진다 라고 말씀하셨고 그때에 결국에는 아버지의 나라가 이루어져야만 유월절 양식을 먹는다 했다면 아버지 나라가 이룰 때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게 된다 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었죠. 그래서 이러한 약속을 하셨구요, 그리고 그 예수님께서 약속을 하시고 결국 십자가를 지시고 가시게 되었는데. 문제는 또 그 십자가의 고난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받기 전, 이때 예수님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라고 약속의 목자께서 마26:36-45절을 참고 하면서 써주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를 하시면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라고 기도를 하셨죠. 만일 할 만하시거든 그렇게 옮겨달라고.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라고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을 보니 제자들은 계속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결국에는 그 육신이 이기지를 못했던 것이었죠.
해서 예수님께서는 이와같이 정말 피가 땀이 되도록 기도하셨고 결국 하나님도 예수님도 이 잔을 옮길 수 없다라고 하는 것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궁극적으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우리를 대속해 주시고 죄의 대속을 해주시고 결국 그 흘려진 피, 또 피의 새 언약 이것이 있어야만 마지막 때 예수님의 피로 산 나라와 제사장, 예수님의 피로 씻은 흰옷 입은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만들어져야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12지파가 창조가 되고 그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이 땅의 하나님의 가족들도 하나가 되어 영원히 살 수 있다라고 하는 입장에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안 지실 수가 없던 것이었죠.
이러면서 약속의 목자는 이 글을 써 주셨고요. 더 나아가서 예수님께서 그 고난을 결국 약속대로 받으셨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 약속의 목자도 약속된 고난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무엇이었습니까? 나는 구치소 독방에 있을 당시 노래를 불렀다. 공양미 144000 제물이 되어 앞 못 보는 성도들과 하직을 하고서 간수 따라 법관 따라 떠나갈 때에 성도들도 울었다네 별들도 울었다네. 이렇게 약속의 목자 또 구치소에 가시게 된 것이었죠. 결국 약속의 목자는 그 모든 것을 무죄로 판결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이 고난은 있어야 할 고난이었던 것이었죠.
약속의 목자께서 이렇게 노래를 하시니까 구치소 대장이 약속의 목자를 불러 안부를 물었습니다. 힘드십니까? 여기에 계신 것이 너무 힘드십니까? 이렇게 안부를 물었지만 약속의 목자는 하나 마25장에 예언된 고난은 내가 가야 할 길이었다. 해서 목자는 힘들지 않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왜 힘들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러나 생각하고 생각해 보니까, 아! 이것이 성경에 또 이 말씀을 이루는 것이구나. 이 말씀의 예언의 실체구나. 그것을 아시고서는 하나도 안 힘들었다 말씀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목자는 약속된 고난을 받아야 하는데 또 눅 17:25절에는 이런 말씀도 있죠.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리라. 그리고 이 세대에 버린바 되리라. 이 말씀을 해주셨고요.
그래서 “먼저”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을 두고 먼저입니까? 바로 불심판을 가지고 말합니다. 눅 17:26절을 보게 되면 마지막 때가 노아 때, 롯 때와 같다라고 하셨죠? 그런데 결국에는 이제 롯 때와 같은 불심판이 계18장 같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그러한 일이 있기 전에 약속의 목자는 먼저 고난을 받고 결국 이 세대에 버린 바 받는 일이 있다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도 오늘날 마 25장과 같이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마10:17절 이하의 내용을 가서 보게 되면 이 말씀도 이루어졌죠. 공회에 넘겨지고 회당에서 채찍질을 당하고 총독과 임금에게 끌려가고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는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어떤 일이 있습니까?
마 25장의 말씀처럼 옥에 갇히는 일이 있다라고 성경은 약속해 주셨으니 이 또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양과 같은 신앙인에게는 무엇이라 하셨습니까? 이러한 자를 돌아보았느냐. 내가 벗었을 때에, 내가 주릴 때에, 입혀 줬고 먹여 줬고 내가 옥에 갇혔을 때 돌아봐 주었고 이것이 양과 같은 신앙인이었음은 예수님은 말씀해 주신 것이었죠. 그래서 약속의 목자는 약속된 고난을 받게 된 것이었고 해서 예수님과 같이 그러한 또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것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또 본문으로 돌아와서요. 지금 우리는 모세 때의 유월절이 아닌 오늘날의 유월절에 대해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이것이 진짜 유월절이죠.
이 유월절은, 잘 보십시요. 구원을 받느냐! 아니면 말씀대로 하지 않아서 죽음을 맞느냐! 구원과 죽음의 날이요. 구원의 약은 오직 무엇입니까? 양의 피와 살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유월절 양의 피와 살은 아버지 나라에서 유월절을 이룰 때까지는 먹지 않겠다고 하셨는데 이 아버지 나라는 언제, 어디에 있는 것인가? 찾아야 되겠죠? 신앙인의 목적은 천국이니까요.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해서 이 아버지 나라는 계 6장 심판의 일 후 계7장과 14장에서 창조된 어디요? 신천지 12지파이고요. 이 12지파의 성도들은 귀신 마귀의 나라 바벨론에서 유월되어 구원의 처소인 신천지에 온 자들이다. 맞습니까?
그래서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보게 되면, 먼저 본문 보고요. 이곳에서 약속한 유월절 양의 피와 살 곧 예수님의 계시 말씀을 먹고 죄 사함 받아 구원받게 된다. 죄 사함을 받게 되는 것이죠. 유월절의 양식을 통해서요. 그래서 결국에 우리가 앞에서 보았던 아버지의 나라는 언제,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아버지의 나라 신천지 12지파는 계 6장 심판 후에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어디에? 계 7장, 14장 신천지 12지파에서 이루어지고요. 또 아버지의 나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계 15장 증거장막성전에 있습니다. 해서 계 14장, 15장, 22장에 가서 보게 되면 하나님의 보좌가 함께 하시지요?
계 14장에 가서 보니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또 계 15장에 가서 보니 계 3:12절의 말씀이 성취가 되면서 짐승과 우상과 그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바다 가에 모여 있답니다. 유리바다 가는 계4장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것이죠. 그러므로 이긴자들이 유리바다 가에 있다라고 하는 것을 계3:12절 이긴자에게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국도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마지막 때 신앙인들이 찾아야 할 아버지의 나라는 계7장, 14장 신천지 12지파, 그리고 계15장 증거장막성전. 이곳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